안경원숭이
Philippine tarsier

필리핀 보홀 섬 등에 사는 아주 작은 영장류로, 몸길이는 약 10~15cm입니다. 눈이 고정되어 있어 머리를 거의 180도 돌려 주위를 살피고, 밤에 곤충을 사냥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필리핀 보홀·사마르·레이테·민다나오
- 먹이
- 곤충을 먹어요
- 몸무게
- 약 0.12 kg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빠른 답변
안경원숭이,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필리핀 보홀·사마르·레이테·민다나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안경원숭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12 kg 정도예요.
안경원숭이, 무엇을 먹어요?
먹이: 곤충을 먹어요.
안경원숭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필리핀안경원숭이는 필리핀 남동부의 보홀, 사마르, 레이테, 민다나오 섬 등에서만 사는 아주 작은 야행성 영장류예요. 몸길이는 10~15센티미터이고 꼬리는 그 두 배쯤 되며 무게는 80~160그램으로 달걀 몇 개 정도예요.
동그랗고 큰 눈 하나가 뇌만큼 커요. 눈알을 움직일 수 없어서 머리를 거의 180도 돌려 주위를 둘러봐요. 밤에는 나뭇가지 사이를 뛰어다니며 곤충을 낚아채요. 약 4,500만 년 된 안경원숭이과에 속하고 준위협종이에요.
눈, 귀, 다리
안경원숭이라는 이름은 발목뼈(부골)가 아주 길다는 데서 왔어요. 그 덕분에 뒷다리가 튼튼해서 멀리 뛸 수 있어요. 큰 눈은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게 해 주고, 움직이는 큰 귀로 곤충 소리를 들어요. 밤에 곤충을 사냥해요. 안경원숭이과의 역사는 약 4,500만 년에 이르러요. 현지에서는 세부아노어로 마우막이라고 부르고 다른 필리핀 언어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요.
이름과 보호
현지에서는 마우막, 마고 같은 이름으로 불러요. 2010년에는 별도 속 카를리토(Carlito)가 되었는데, 보홀에서 안경원숭이를 지킨 필리핀 보호 활동가 카를리토 피자라스의 이름을 땄어요. 필리핀 법으로 보호받고, 보홀에는 방문객이 플래시 없이 조용히 볼 수 있는 보호구역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눈 하나가 뇌만큼 커요.
- 머리를 거의 180도 돌려요.
- 속 이름 카를리토는 필리핀 보호 활동가의 이름이에요.
- 안경원숭이과의 역사는 약 4,500만 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보홀, 사마르, 레이테, 민다나오 숲에서 안경원숭이가 나뭇가지를 붙잡고 있어요. 커다란 눈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안경원숭이와 타마로,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타마로 (0.12 kg 대 240 kg) 타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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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