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물개
South American fur seal

남아메리카 태평양·대서양 연안의 바위 해안에서 무리 지어 사는 물개로, 수컷은 약 200kg까지 나간다. 뾰족하게 들린 코와 촘촘한 털가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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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페루·칠레·우루과이·포클랜드 연안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00 kg
- 몸길이
- 약 1.65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남아메리카물개,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페루·칠레·우루과이·포클랜드 연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남아메리카물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65 m, 100 kg 정도예요.
남아메리카물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남아메리카물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남아메리카물개는 페루에서 칠레 남단, 포클랜드 제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남부까지 바위 해안에서 새끼를 낳는 물개예요. 이름은 물개지만 바다사자와 같은 큰 무리인 귀 있는 물개 무리에 속하고, 촘촘한 털로 차가운 바다에서도 몸을 따뜻하게 지켜요.
야생에는 30만~45만 마리쯤 살고 있어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는 '관심 대상'으로 분류해요. 수컷은 암컷보다 훨씬 크고 목이 굵으며 긴 털이 갈기처럼 나요. 사냥과 환경 변화 때문에 일부 무리는 아직 영향을 받고 있어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사냥할까요?
남아메리카물개는 주로 바다 밑바닥 근처와 물 가운데에 사는 물고기를 잡아먹는 육식 동물이에요. 밤에 사냥하는 습성이 있어서 어두울 때 먹이를 많이 찾아요. 무리를 지어 함께 사냥하기도 해요. 서로 으르렁거리고 짖고 높게 울면서 이야기하는데, 어미는 시끄러운 무리 속에서도 독특한 울음소리로 자기 새끼를 찾아요.
수컷, 암컷, 그리고 새끼
다 자란 수컷은 몸길이 2m, 몸무게 150~200kg까지 자라요. 암컷은 1.5m 정도에 30~60kg이라 훨씬 작아요. 갓 태어난 새끼는 60cm쯤이에요. 수컷은 영역과 암컷을 두고 겨루며 서열을 만들고, 번식기는 10월부터 12월까지예요. 남아메리카바다사자나 다른 물개, 바다사자와 모습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워요.
재미있는 사실
- 다 자란 수컷은 암컷보다 몇 배나 무거울 수 있어요.
- 갓 태어난 새끼는 겨우 3.5~5.5kg이에요.
- 어미는 시끄러운 무리 속에서도 울음소리로 새끼를 찾아요.
-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동물원 같은 곳에서 길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장난감 모형은 남아메리카 바위 해안의 물개예요. 페루, 칠레, 우루과이 해안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남아메리카물개와 알파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남아메리카물개 (100 kg 대 69 kg) 알파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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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