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물범
Spotted seal

은회색 몸에 검은 점이 흩어져 있고 강아지 같은 큰 눈을 가진 물범이다. 겨울에 바다 얼음 위에서 새끼를 낳으며, 한국에서는 백령도 일대에서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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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동해 연안·황해·오호츠크 해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95 kg
- 몸길이
- 약 1.8 m
- 수명
- 최대 약 35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극지방
빠른 답변
점박이물범,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북극해의 해안, 극지방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동해 연안·황해·오호츠크 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점박이물범,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95 kg 정도예요.
점박이물범,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점박이물범,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5년까지 살 수 있어요.
점박이물범,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물범은 은회색 몸에 어두운 점무늬가 흩어져 있는 바다표범이에요. 북태평양과 가까운 차가운 바다인 베링해, 오호츠크해, 황해, 동해 등에 살아요. 다 자란 몸길이는 1.5~2.1미터, 몸무게는 82~109킬로그램쯤 되고, 둥근 머리에 개를 닮은 가느다란 주둥이가 있어요.
한 해의 많은 시간을 얼음 위와 바다에서 보내요. 겨울과 봄에는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하얀 털의 새끼를 낳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백령도 근처에 작은 무리가 찾아오고, 이 물범은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얼음 위에서 태어나 자라요
물범은 봄에 짝짓기를 하고, 약 1년 뒤에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새끼를 한 마리 낳아요. 새끼는 하얗고 보송보송한 털 덕분에 얼음과 잘 구분되지 않아요. 어미젖을 먹는 기간은 2~3주로 짧고, 몇 주 뒤에는 흰 털이 빠지고 어른처럼 점무늬 털이 나요. 수명은 30년쯤이에요.
우리나라의 물범
일부 물범은 따뜻한 계절에 황해를 따라 내려와 백령도 근처에서 지내요. 개체 수가 많지 않아서 보기 드물어요. 법으로 보호받고 있고, 새끼를 키우는 데 필요한 바다 얼음이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북극 곳곳에서 줄어들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갓 태어난 새끼는 얼음 위에서 눈에 띄지 않는 하얗고 보송한 털을 가졌어요.
- 이름은 털에 퍼진 어두운 불규칙한 점무늬에서 왔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31호예요.
- 가까운 친척인 점박이물범(하버물범)과 헷갈릴 때가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동해와 황해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바다에 물범이 있어요. 점무늬가 있는 은회색 털과 둥근 머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점박이물범과 백두산 호랑이 (시베리아호랑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백두산 호랑이 (시베리아호랑이) (95 kg 대 190 kg) 백두산 호랑이 (시베리아호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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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