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Water deer

고라니는 뿔이 없는 작은 사슴으로, 수컷은 윗턱의 긴 송곳니가 입 밖으로 삐져나와 '흡혈귀 사슴'이라고도 불린다. 강가의 갈대밭과 습지, 논밭 둘레 풀숲에 산다. 전 세계적으로는 멸종 취약종이지만 한국에는 수십만 마리가 살아 세계 고라니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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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한국의 강가·습지·논밭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12 kg
- 몸길이
- 약 0.9 m
- 수명
- 최대 약 12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습지, 초원
빠른 답변
고라니, 어디에 살아요?
습지,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한국의 강가·습지·논밭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고라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9 m, 12 kg 정도예요.
고라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고라니,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2년까지 살 수 있어요.
고라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고라니는 한국과 중국에 사는 작은 사슴이에요.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윗턱의 긴 송곳니가 엄니처럼 입 밖으로 삐져나와서 '흡혈귀 사슴'이라는 별명도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는 멸종 '취약' 종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주 흔해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전 세계 고라니의 약 60%가 한국에 살아요. 강가의 갈대밭, 습지, 논밭 가장자리를 좋아해요. 한국에서는 고라니라고 불러요. 수가 많아서 한국에서는 수렵 대상 동물이에요.
몸과 송곳니
다 자란 몸길이는 약 90cm, 어깨높이는 약 50cm, 몸무게는 9~11kg쯤이에요. 털은 거칠고 위쪽은 황갈색, 아래쪽은 더 연한 색이에요. 수컷의 송곳니는 약 6cm쯤이고, 번식기에 수컷끼리 싸울 때 써요. 유전자 분석으로는 노루속과 가까운 사이로 밝혀졌지만, 한때는 너무 달라 보여서 따로 아과로 분류하기도 했어요.
강가의 삶
보통 혼자나 2~4마리씩 다니고, 5월쯤 한 배에 1~3마리 새끼를 낳아요. 새끼는 흰 점과 줄무늬가 있어요. 속 이름 Hydropotes는 '물을 마시는 동물'이라는 뜻으로, 강과 늪을 좋아하는 모습에서 따왔어요. 중국고라니와 한국고라니 두 아종이 있어요. 한반도에서 고라니를 사냥하던 시베리아호랑이, 아무르표범, 늑대는 사라져서 고라니의 수가 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전 세계적으로는 멸종 취약종이지만, 세계 고라니의 대부분이 한국에 살아서 한국에서는 흔한 동물입니다.
- 살아 있는 진짜 사슴 중에서 엄니가 있는 것은 고라니뿐이에요.
- 수컷의 엄니는 약 6cm예요.
- 서양에는 1870년 로버트 스윈호가 처음 소개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뿔 없는 작은 고라니가 엄니 같은 송곳니를 드러내고 물가 갈대 곁에 선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고라니와 반달가슴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반달가슴곰 (12 kg 대 100 kg) 반달가슴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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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