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곰
Sun bear

곰 중에서 가장 작은 곰으로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에 삽니다. 가슴에 해가 뜨는 모양의 연한 무늬가 있고, 긴 혀로 벌꿀과 곤충을 꺼내 먹으며 나무를 잘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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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말레이 반도·수마트라·보르네오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45 kg
- 몸길이
- 약 1.3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빠른 답변
말레이곰,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말레이 반도·수마트라·보르네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말레이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3 m, 45 kg 정도예요.
말레이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말레이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태양곰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곰이에요. 인도 북동부에서 태국, 말레이시아를 지나 수마트라와 보르네오까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에 살아요. 어깨 높이가 70센티미터쯤이고 몸무게는 25~65킬로그램이라서 큰 개에 더 가까워요.
짧은 검은 털에 가슴의 옅은 주황색이나 크림색 초승달 무늬가 떠오르는 해처럼 보인다고 해서 태양곰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곰 가운데 나무를 가장 잘 타고, 휘어진 발톱과 아주 긴 혀로 벌집의 꿀과 곤충을 꺼내 먹어요. 숲이 사라지고 밀렵이 늘면서 1990년대 이후 수가 약 3분의 1 줄었고 취약종으로 분류돼요.
나무 타기와 식사
태양곰은 나무를 잘 타서 땅에서 2~7미터 높이에서 햇볕을 쬐거나 잠을 자요. 개미, 흰개미, 딱정벌레, 벌, 꿀을 먹고 과일과 씨앗도 먹으며 가끔 새나 작은 사슴도 잡아요. 열대에는 일 년 내내 먹이가 있어서 겨울잠을 자지 않아요. 말레이어와 인도네시아어로는 '꿀곰'이라는 뜻의 브루앙 마두라고 불러요.
가족과 위협
어미는 새끼를 한두 마리 낳고, 새끼는 약 3년 동안 어미와 함께 지내요. 보통은 혼자 살아요. 열대우림이 농장과 플랜테이션이 되면서 사라지고, 사냥과 야생동물 거래도 위협이에요. 농장에 들어가 사람과 갈등을 겪기도 해요. 1990년대 이후 전 세계 개체 수가 약 35퍼센트 줄었다고 추정해요.
재미있는 사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곰이에요.
- 가슴의 옅은 무늬가 떠오르는 해처럼 보인다고 해요.
- 혀가 20~25센티미터로 길어서 꿀을 퍼 올려요.
- 일 년 내내 먹이가 있어 겨울잠을 자지 않아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말레이 반도, 수마트라, 보르네오의 열대우림에 태양곰이 있어요. 가슴의 옅은 초승달 무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말레이곰과 말레이맥,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말레이맥 (45 kg 대 290 kg) 말레이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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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