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자바코뿔소

Javan rhinoceros

자바코뿔소
사진: T.Dixon. The Zoological Society of London, Public domain · source

뿔이 하나인 코뿔소로, 갑옷을 입은 듯한 피부 주름이 특징입니다. 지금은 인도네시아 자바 섬 서쪽 끝의 우중쿨론 국립공원에만 약 80마리가 남은 극도의 멸종위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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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인도네시아 자바 섬 우중쿨론 국립공원
먹이
초식
몸무게
약 1,600 kg
몸길이
약 3.1 m
보전 상태
위급 (IUCN CR)
사는 환경
열대우림

빠른 답변

자바코뿔소,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네시아 자바 섬 우중쿨론 국립공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자바코뿔소,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1 m, 1,600 kg 정도예요.

자바코뿔소,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자바코뿔소,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자바코뿔소는 작은 뿔 하나와 판처럼 접힌 피부 주름을 가진, 심각한 멸종위기종 코뿔소예요. 몸길이는 3.1~3.2미터이고 가장 무거운 개체는 약 2,300킬로그램이에요. 코뿔소 가운데 작은 편이고, 지구에서 가장 희귀한 대형 포유류 중 하나예요.

옛날에는 자바, 수마트라, 동남아시아 본토, 인도 북동부, 부탄, 중국 남부에 퍼져 살았어요. 지금은 알려진 야생 무리가 하나뿐이고, 약 74마리가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 끝의 우중쿨론 국립공원에 살아요. 사육에 성공한 자바코뿔소도 없어요.

왜 이렇게 줄었을까요?

가장 큰 원인은 한방에서 귀하게 여기는 뿔을 노린 수컷 밀렵이에요. 식민지 시대의 전리품 사냥, 서식지 파괴, 빠른 인구 증가도 상황을 나쁘게 했어요. 우중쿨론은 보호구역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지만 경계가 넓어서 어디서나 지킬 수는 없어요. 그래서 밀렵꾼, 질병, 유전적 다양성 부족이 여전히 위험해요.

숲속의 삶

예전에는 저지대 열대우림, 습한 초원, 숲 가장자리의 범람원에 살았어요. 대부분 혼자 지내고 야생에서는 30~45년쯤 살 수 있어요. 뿔은 보통 25센티미터보다 짧아요. 모든 개체가 한곳에 있으니 질병이나 쓰나미 같은 한 번의 재난이 위험할 수 있어서, 과학자들은 두 번째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려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100마리도 안 남은 아주 희귀한 대형 포유류로, 모두 자바섬 우중쿨론 국립공원에 삽니다.
  • 남은 자바코뿔소는 80마리 미만이고 모두 한 공원에 있어요.
  • 뿔은 보통 25센티미터보다 짧아요.
  • 사육에 성공한 개체가 없어요.

지구본에서는

자바섬 우중쿨론 국립공원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갑옷 같은 피부 주름이 소개돼 있어요.

퀴즈 타임

자바코뿔소와 보르네오오랑우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자바코뿔소 (1,600 kg 대 57 kg) 보르네오오랑우탄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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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