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손긴팔원숭이
Lar gibbon

흰 손발이 특징인 흰손긴팔원숭이는 긴 팔로 나뭇가지를 번갈아 잡으며 숲 위를 날듯이 이동해요. 꼬리가 없는 유인원이며, 부부가 아침마다 목청껏 노래를 함께 부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태국·미얀마 테나세림 산맥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6 kg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숲
빠른 답변
흰손긴팔원숭이,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태국·미얀마 테나세림 산맥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흰손긴팔원숭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6 kg 정도예요.
흰손긴팔원숭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흰손긴팔원숭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흰손긴팔원숭이는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에 사는 작은 유인원이에요. 손과 발이 하얗고 까만 얼굴 둘레에 흰 털 테가 있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태국 등에 살아요.
긴팔원숭이는 원숭이가 아니라 유인원이라서 꼬리가 없어요. 숲이 줄어들고 조각조각 나뉘면서 개체 수가 줄어, 지금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요. 동물원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긴팔원숭이 가운데 하나예요.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비결
흰손긴팔원숭이는 팔로 가지를 번갈아 잡고 흔들며 이동하는 '팔 건너기' 동물이에요. 팔이 아주 길고 손가락은 갈고리처럼 휘어 있으며, 다리는 상대적으로 짧아서 나무 위 생활에 딱 맞아요.
엉덩이에는 단단한 굳은살 같은 앉음 패드가 있어서 가지에 앉아 편하게 쉴 수 있어요. 털 색깔은 검은색, 갈색, 연한 모래색 등 다양하고, 암컷과 수컷은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어디에 살고, 왜 위험할까요?
흰손긴팔원숭이는 긴팔원숭이 가운데 남북으로 가장 넓게 퍼져 살아요. 평지와 언덕의 숲에 살며, 보통 해발 1,200미터보다 높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요.
최근 수십 년 사이에 사는 곳이 줄고 여러 조각으로 갈라졌고, 중국에서는 아마 사라진 것으로 보여요.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이 종을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해요. 그래서 숲을 지키는 일이 아주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긴팔원숭이는 원숭이가 아니라 유인원이며, 꼬리가 없습니다.
- 손과 발이 하얘서 '흰손긴팔원숭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긴팔원숭이 같은 유인원은 꼬리가 없어요.
- 흰손긴팔원숭이는 긴팔원숭이 가운데 남북으로 가장 넓게 퍼져 살아요.
- 엉덩이에 단단한 앉음 패드가 있어서 나뭇가지에서 쉬기 편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흰 손발을 가진 흰손긴팔원숭이로, 동남아시아 숲의 나무 위를 건너다니는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흰손긴팔원숭이와 말레이맥,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말레이맥 (6 kg 대 290 kg) 말레이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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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