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랑어
Yellowfin tuna

황다랑어는 등과 꼬리 쪽 지느러미가 선명한 노란색인 대형 다랑어로, 열대·아열대 바다를 무리 지어 빠르게 헤엄칩니다. 시속 약 75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고, 몸길이는 최대 2m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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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인도양 몰디브 부근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황다랑어,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양 몰디브 부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황다랑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황다랑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황다랑어는 전 세계 열대·아열대 열린 바다에 사는 큰 다랑어예요. 두 번째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그 뒤의 작은 토막지느러미가 선명한 노란색이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몸 윗면은 짙은 금속빛 푸른색, 아랫면은 은색이에요.
몸무게가 180킬로그램을 넘기도 하고, 길이 약 2.4미터, 200킬로그램까지 기록된 적이 있어요. 낚시 기록은 2024년 멕시코 카보산루카스 앞바다에서 잡힌 200.94킬로그램이에요. 빠르고 힘이 센 헤엄꾼으로 무리를 지어 다니며 돌고래와 함께 다니기도 해요.
어디서 헤엄칠까요?
수온약층 위쪽의 바다 표층에 사는데, 대부분 수심 100미터 안에 머물러요. 얼마나 깊이 내려가는지는 하루 중 시각에 따라 달라요.
정보 카드에서는 인도양 몰디브 부근에서 헤엄치는 무리를 보여 줘요. 음파 추적 결과 눈다랑어와 달리 대부분 수심 100미터 안에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름과 헷갈림
하와이에서는 '아히'라는 이름으로 팔리는데, 눈다랑어에도 같은 이름을 써요. 종소명 albacares는 '흰 살'이라는 뜻인데, 알바코어(날개다랑어)는 다른 종이라 헷갈리기 쉬워요.
프랑스어로는 황다랑어를 알바코르라고 하고, 포르투갈 어부는 알바코라라고 불러요. 야생에서 잡은 황다랑어는 여러 나라에서 중요한 식용 물고기예요.
재미있는 사실
- 길고 선명한 노란 지느러미에서 이름이 왔으며, 떼를 지어 돌고래와 함께 다니기도 합니다.
- 가장 큰 황다랑어 기록은 약 200킬로그램이에요.
- 하와이에서는 '아히'라고 불러요.
- 다 자라면 지느러미가 낫처럼 길어져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몰디브 부근에서 선명한 노란 지느러미를 가진 황다랑어 무리가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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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