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블랙팁리프상어

Blacktip reef shark

블랙팁리프상어
사진: Charles J. Sharp, CC BY-SA 4.0 · source

블랙팁리프상어는 지느러미 끝이 검은 중형 상어로, 산호초 주변 얕은 바다에서 흔히 보입니다. 몸길이는 약 1.6m이고 사람에게 거의 위협이 되지 않으며, 물고기와 오징어 등을 사냥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사는 곳
몰디브 환초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몸길이
약 1.6 m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블랙팁리프상어,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몰디브 환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블랙팁리프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6 m 정도예요.

블랙팁리프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블랙팁리프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블랙팁리프상어는 지느러미 끝이 까맣다는 점 덕분에 알아보기 쉬워요. 특히 첫 번째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끝이 까매요. 인도양과 태평양의 열대 산호초에서 가장 흔한 상어 가운데 하나이고, 바닷가 가까운 얕은 물을 좋아해서 산호초 턱이나 모래 바닥 위를 자주 헤엄쳐요.

몸길이는 1.6미터쯤까지 자라고, 암컷이 수컷보다 커요. 겁이 많고 예민해서 가까이 가기 어렵고, 사람에게 위험한 경우는 드물어요. 다른 흉상어류처럼 흉상어과에 속해요. 가끔 기수나 민물에도 들어가요.

무엇을 먹나요?

작은 물고기, 오징어와 문어, 갑각류를 사냥해요. 바다뱀이나 바닷새를 먹은 기록도 있어요. 사는 범위가 아주 좁아서, 한 마리가 같은 지역에서 몇 해씩 머물기도 해요. 좋은 감각으로 얕은 물에서 작은 물고기를 쫓아요. 같은 곳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자세히 연구할 수 있어요.

새끼와 안전

블랙팁리프상어는 새끼를 낳는 상어로, 한 번에 보통 2~5마리를 낳아요. 갓 태어난 새끼는 아주 얕은 물에서 지내고, 밀물에 물이 차오르는 갯바닥에서 무리 지어 다니기도 해요. 얕은 물을 걷는 사람의 다리를 먹이로 착각해 물 수도 있어요. IUCN은 이 상어를 '취약' 단계로 분류해요. 얕은 곳에 있는 새끼는 더 큰 상어로부터 안전해요. 짝짓기는 수컷이 암컷의 화학 신호에 끌려 바짝 따라가며 시작돼요. 고기, 지느러미, 간유를 쓰기 위해 잡히지만 중요한 어획 대상은 아니에요.

재미있는 사실

  • 아주 얕은 물에서 헤엄쳐 끝이 검은 등지느러미가 수면 위로 드러나곤 합니다.
  • 아주 얕은 물에서는 등지느러미가 물 밖으로 나오기도 해요.
  • 한 마리가 같은 좁은 지역에서 몇 해씩 머물러요.
  • 한 번에 새끼를 2~5마리 낳아요.

지구본에서는

지느러미 끝이 검은 날씬한 회색 상어를 만들어 두었어요. 산호초 위에서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블랙팁리프상어와 고래상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고래상어 (1.6 m 대 10 m) 고래상어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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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