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라상어
Zebra shark

지브라상어는 길고 두꺼운 꼬리와 몸을 따라 난 세 줄의 융기가 특징인 상어로, 다 자라면 황갈색 몸에 짙은 점이 나타납니다. 새끼 때는 갈색 바탕에 흰 줄무늬가 있어 얼룩말처럼 보입니다. 낮에는 산호초 바닥에서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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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안다만해, 미얀마 남부
- 먹이
- 육식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지브라상어,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안다만해, 미얀마 남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지브라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지브라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얼룩말상어는 따뜻한 인도양과 태평양의 산호초 바다에 사는 상어예요. 몸길이는 최대 2.5미터쯤 자라고, 몸통을 따라 다섯 줄의 융기선이 있으며, 몸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긴 꼬리가 특징이에요. 낮에는 바닥에 가만히 누워 쉬는 조용한 상어랍니다.
이름은 얼룩말인데 어른은 점무늬투성이라 이상하죠? 이름은 새끼 때 모습에서 왔어요. 어린 얼룩말상어는 갈색 몸에 밝은 줄무늬가 있어서 꼭 얼룩말 같아요. 자라면서 줄무늬가 점으로 바뀌어요.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지만 지금은 멸종위기종(EN)으로 분류돼요.
어디에 살고 무엇을 먹을까요?
얼룩말상어는 홍해와 인도양에서 동남아시아, 일본, 북부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열대 인도·태평양에 널리 살아요. 주로 수심 62미터 안쪽의 산호초와 모래 바닥에서 지내요.
야행성이라서 낮에는 해저에 거의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어요. 밤이 되면 산호초 구멍과 틈새로 들어가 조개와 게, 새우, 작은 물고기를 사냥하고, 바다뱀을 먹을 수도 있어요.
알과 위험
얼룩말상어는 알을 낳아요. 암컷은 큰 알주머니를 수십 개 낳아 끈끈한 가닥으로 물속 구조물에 붙여 두어요. 그래서 알이 떠내려가지 않아요. 새끼는 줄무늬 옷을 입고 태어나요.
가장 큰 위협은 사람의 어업이에요. 고기와 지느러미, 간유를 얻으려고 많이 잡아서 개체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성격이 순하고 튼튼해서 수족관과 다이빙 관광에서도 인기가 많아요.
재미있는 사실
- 어린 지브라상어는 얼룩말처럼 줄무늬가 있지만, 다 자라면 점무늬로 바뀝니다.
- 어린 얼룩말상어는 줄무늬, 어른은 점무늬라서 어른은 '표범상어'라고 불리기도 해요.
- 얼룩말상어의 꼬리는 몸길이의 거의 절반이나 돼요.
- 학명의 속 이름은 그리스어로 대략 '덮인 입'이라는 뜻이에요.
- 상어인데도 헤엄치지 않고 바닥에 누워 쉴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연한 황갈색 몸에 검은 점이 있고 꼬리가 길고 굵은 상어가, 카드에 적힌 안다만해 해저 가까이에 낮게 엎드린 모습을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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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