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가이카 분화구 (지옥의 문)
Batagaika crater

러시아 사하공화국(야쿠티야) 베르호얀스크 산맥에 있는 세계 최대급 영구동토 붕괴지형으로, 길이 약 1km, 가장 높은 절벽 벽은 약 100m에 이른다. 숲이 베어진 뒤 얼음이 많은 땅이 녹아 무너지기 시작해 해마다 뒤쪽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드러난 줄무늬 단면에는 수십만 년 동안 쌓인 지층과 땅속 얼음이 보인다. 현지에서는 ‘지하세계로 가는 문’이라고 불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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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러시아
- 종류
- 미스터리
빠른 답변
바타가이카 분화구 (지옥의 문), 어디에 있어요?
러시아에 있어요.
바타가이카 분화구는 러시아 시베리아 사하 공화국에 있는 거대한 땅의 틈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큰 영구동토층 분화구로 알려져 있어요. 길이는 약 1킬로미터, 깊이는 최대 100미터이고, 지금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
화산이나 운석 구덩이가 아니라 열카르스트 함몰지예요. 얼음이 많이 든 얼어붙은 땅이 녹아 무너질 때 생기는 지형이에요. 주변 숲을 벤 1960년대부터 땅이 가라앉기 시작했고, 홍수도 구덩이를 넓히는 데 한몫했어요. 바타가이 마을에서 남동쪽으로 약 10킬로미터, 야쿠츠크에서 북북동쪽으로 약 660킬로미터 떨어져 있어요.
왜 계속 커질까요?
영구동토층은 1년 내내 얼어 있는 흙이에요. 윗부분이 드러나면 안의 얼음이 녹으면서 땅이 흘러내리고, 그러면 더 많은 언 흙이 공기에 드러나요.
과학자들은 이 구덩이가 앞으로도 비탈을 계속 파먹을 것으로 봐요. 해마다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 같은 일이 다시 시작돼요. 2016년에는 절벽 벽면이 해마다 10미터 이상, 많게는 30미터까지 뒤로 물러났어요.
과학자들이 찾은 것
가파른 벽에는 아주 오래전에 얼어붙은 땅의 층이 그대로 드러나요. 고생물학자들은 가장자리 진흙 속에서 빙하기 화석을 찾았어요.
가장자리는 매우 불안정해서 산사태가 자주 일어나 접근이 위험해요. 연구자들은 이곳에서 옛 기후와 녹는 땅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아보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녹아내리는 영구동토층에 생긴 이 거대한 구덩이는 1960년대 숲을 베어 낸 뒤 생기기 시작했고, 지금도 해마다 커지고 있습니다.
- 2016년까지 이 구덩이에서 2,500만 세제곱미터가 넘는 얼음 많은 언 땅이 녹았어요.
- 절벽 벽면은 한 해에 10~30미터씩 물러날 수 있어요.
- 가장자리 진흙에서 빙하기 화석이 발견됐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영구동토층이 녹아 시베리아 숲에 생긴, 벽이 가파른 거대한 틈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