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
Cathedral of Santa María la Menor

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은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식민 도시에 있어요. 지금까지 남아 있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이라서 '아메리카의 대성당'이라고도 불러요. 성모 마리아의 수태를 기리는 성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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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도미니카 공화국
- 위치
-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 지어진 해
- 1550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있어요.
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550년에 지어졌어요.
아메리카 최초의 대성당으로, 산호석으로 지은 고딕과 플라테레스크 양식이 섞인 파사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면은 황금빛 산호 석회암으로 되어 있고 고딕 양식이에요. 유럽 밖에서 보기 드문 진짜 고딕 건축으로 꼽혀요. 이곳 카드에는 스페인식 장식 양식인 플라테레스코 장식도 있다고 나와요. 옆에는 콜럼버스 공원이 있어요. 1546년에 교황이 '아메리카 수석 대주교좌'의 지위를 주었어요.
얼마나 오래됐나요?
자료마다 해마다는 조금 달라요. 교황 율리오 2세가 1504년에 대성당을 지으라고 명령했어요. 1512년에 첫 주교 때 건축가 알론소 로드리게스의 설계로 공사를 시작했고, 1522년에는 루이스 데 모야와 로드리고 데 리엔도의 새 설계가 이어졌어요. 1541년 8월 31일에 축성했어요. 1540년쯤 완공됐다는 자료도 있고 1550년이라는 자료도 있어요. 1546년에 교황 바오로 3세가 대도시 대성당이자 아메리카 수석 대주교좌로 올렸어요.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성당 보물실에는 오래된 목조각, 가구, 무덤 기념물, 은 제품과 보석 같은 훌륭한 미술품이 있어요. 산토도밍고 대교구의 중심 성당이기도 해요. 종탑 공사는 1547년에 멈췄는데, 가까이 있는 '경의의 탑'보다 높아져서 걱정을 샀기 때문이에요. 성당은 아르소비스포 메리노 거리와 이사벨 라 카톨리카 거리 사이 구시가지 한가운데 있고, 이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1541년에 봉헌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입니다.
- 지금까지 남아 있는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이에요.
- 1546년에 '아메리카 수석 대주교좌'가 되었어요.
- 정면은 황금빛 산호 석회암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고딕과 플라테레스코 양식 정면을 가진 황금빛 산호석 대성당이에요. 모래빛 따뜻한 정면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과 추파카브라,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산타 마리아 라 메노르 대성당 (1550 대 1995) 추파카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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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