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

Elizabeth Quay & Swan Bells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
사진: File:Elizabeth Quay June 2018.jpg: Nick-D derivative work: Georgfotoart, CC BY-SA 3.0 · source

엘리자베스 부두(Elizabeth Quay)는 호주 서호주 퍼스 도심에, 스완강의 물을 끌어들여 만든 인공 만을 중심으로 조성된 수변 지역이에요. 2016년 1월 29일에 문을 열었고, 이름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다이아몬드 주빌리를 기념해 붙었어요. 바로 옆에는 높이 82.5m의 구리·유리 첨탑 '스완 벨 타워'가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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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위치
호주 퍼스
지어진 해
2016
높이
82.5 m
종류
역사 지구

빠른 답변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 어디에 있어요?

호주 퍼스, 오스트레일리아에 있어요.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 언제 지어졌어요?

2016년에 지어졌어요.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82.5 m예요.

스완강 변의 수변 광장으로, 옛 교회 종을 모아 둔 유리 첨탑 스완 벨 타워가 함께 있습니다.

놀이터, 회전목마, 사우스퍼스행 페리, 보행자용 다리, 공공 미술, 고층 건물이 있어서 도시 전체의 앞마당 같은 곳이에요. 사업 계획에는 아파트 약 1,700채와 넓은 사무·상업 공간이 들어 있었어요.

도시 안에 항구 만들기

이곳은 원래 '에스플러네이드 보호구역'이라는 공원 부지였어요. 2012년 4월 26일에 공사를 시작했고 한 달 뒤 엘리자베스 부두라는 이름이 발표됐어요. 물길과 주변은 2016년 1월에 완성됐고, 건물은 그 뒤로 차례로 들어섰어요.

만 입구 가운데에는 작은 섬이 있고 카페와 동상, 놀이터가 있어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건너는 다리도 놓였어요. 첫 고층 건물은 2019년 11월에 문을 열었고 리츠칼튼 호텔도 그중 하나예요.

스완 벨

스완 벨 타워에는 종 18개가 걸려 있어요. 변주 타종(여러 종을 차례로 울리는 방식)에 쓰는 세계 최대급 종 세트예요. 그중 열두 개는 런던 트래펄가 광장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교회에서 온 오래된 종으로, 1988년 호주 건국 200주년에 서호주에 선물됐어요.

나머지 여섯 개는 서호주에서 캔 금속으로 런던에서 새로 만든 종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엘리자베스 부두는 2016년 1월에 문을 열었어요.
  • 스완 벨에는 런던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교회의 오래된 종 12개가 있어요.
  • 스완 벨 타워의 높이는 82.5m예요.
  • 이곳의 물길은 사람이 만든 거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수변 만과 그 옆의 스완 벨 유리 첨탑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엘리자베스 키 & 스완 벨 타워와 울루루,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울루루 (82.5 m 대 348 m) 울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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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