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라시아 가넷
Australasian gannet

날개를 편 길이가 1.7m쯤 되는 큰 바닷새로, 높은 곳에서 물고기를 향해 곧장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얼굴과 가슴에 공기주머니가 있어 충격을 줄여 줘요. 뉴질랜드와 호주 연안의 바위섬과 절벽에 큰 무리로 둥지를 틉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2.3 kg
- 몸길이
- 약 0.8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해안에 살아요.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8 m, 2.3 kg 정도예요.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얼가니새는 뉴질랜드에서는 '타카푸'라고도 부르는 큰 바닷새예요.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남동쪽 바다에 살아요. 어른은 대부분 하얗고 날개 끝과 꼬리 가운데는 검어요. 머리는 옅은 노란빛이고 부리는 진주 같은 회색이며 눈 둘레는 푸른색이에요.
멋진 다이빙으로 유명해요. 하늘에서 물고기 떼를 찾으면 빠른 속도로 바다에 뛰어들어 잡아요. 주로 바다 쪽 섬에, 몇몇 곳에서는 육지의 절벽에 빽빽한 무리를 지어 둥지를 틀어요. 개체 수가 늘고 있어서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관심 대상' 종으로 분류해요.
어떻게 사냥할까요?
수면 가까이 떼 지어 다니는 오징어와 작은 물고기를 주로 먹어요. 하늘에서 물고기 떼를 발견하면 날개를 접고 빠른 속도로 물에 뛰어들어요. 이 동물 카드에는 얼굴과 가슴의 공기주머니가 부딪힐 때의 충격을 줄여 준다고 적혀 있어요. 무리를 지어 다니는 새라서 물고기 떼가 나타나면 여러 마리가 차례로 뛰어들어요.
둥지와 새끼
뉴질랜드, 빅토리아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에 무리를 지어 번식해요. 번식기에는 영역 의식이 강해서 둥지를 지키려고 위협 행동을 하고, 짝끼리는 인사하고 구애하는 행동을 해요. 둥지는 해초와 흙 등으로 만든 컵 모양 더미인데, 수컷이 재료를 주로 모아 오고 암컷이 지어요. 해마다 연한 파란색 알을 하나 낳아요. 새끼는 깃털 없이 태어나 곧 하얀 솜털로 덮이고 부모가 물고기를 토해 먹여요. 너무 빨리 자라서 둥지를 떠날 때는 평균적인 어른보다 무거워요. 완전한 어른 모습이 되려면 5년쯤 걸려요.
재미있는 사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근처 무리와이 해안 절벽에 몇 안 되는 본토 번식지가 있습니다.
- 새끼는 둥지를 떠날 때쯤이면 어른보다 무거워요.
- 1769년 조지프 뱅크스가 이 새 세 마리를 잡았고, 선원들이 다음 날 크리스마스에 파이로 먹었어요.
- 어린 새가 완전한 어른 깃털이 되려면 5년쯤 걸려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오클랜드 서쪽 무리와이 해안 근처에 있어요. 하얀 몸과 검은 날개 끝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오스트랄라시아 가넷과 케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2.3 kg 대 0.9 kg) 케아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