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North Island brown kiwi

뉴질랜드의 상징인 날지 못하는 새로, 긴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어 땅속 벌레를 냄새로 찾습니다. 밤에 활동하고, 몸집에 비해 알이 아주 커서 어미 몸무게의 약 5분의 1에 이르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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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사는 곳
- 뉴질랜드 북섬 동부
- 먹이
- 잡식
- 몸무게
- 약 2.5 kg
- 몸길이
- 약 0.5 m
- 최고 속도
- 약 19 km/h
- 수명
- 최대 약 35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숲
빠른 답변
키위, 어디에 살아요?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북섬 동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키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5 m, 2.5 kg 정도예요.
키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키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19 km/h까지 낼 수 있어요.
키위,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5년까지 살 수 있어요.
키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북섬갈색키위(Apteryx mantelli)는 뉴질랜드 북섬 북쪽 3분의 2에 걸쳐 사는, 날지 못하는 야행성 새예요. 키위 가운데 가장 흔하지만 IUCN은 취약종으로 분류해요. 2000년 추정으로 약 3만 5천 마리, 2006년에는 약 2만 마리였어요. 털은 뾰족하고 갈색 줄무늬가 있고, 부리는 길이 13~20.5cm로 길어요.
암컷이 수컷보다 커서 수컷은 약 1.4~3.1kg, 암컷은 약 2.1~3.9kg이에요. 키위는 뉴질랜드의 국가 상징이에요. 알은 몸 크기에 비해 새 중에서 가장 큰 편에 속하고, 유전체는 2015년에 해독됐어요. 주로 울창한 저지대와 해안의 토종 숲에 살지만, 다른 여러 환경에도 적응했어요.
어둠 속 먹이 찾기
키위는 대부분의 시간을 먹이를 찾는 데 써요. 거미, 지렁이 같은 무척추동물이 먹이의 85~95%이고 나머지는 식물이에요. 시각을 쓰지 않고 사냥하는 새 중 시야가 가장 좁은 걸로 보고돼서, 어두운 숲 바닥 생활에 잘 맞아요.
냄새와 촉각으로 먹이를 찾아요. 콧구멍이 긴 부리 끝에 있고, 부리 끝의 감각 기관이 땅속 깊은 곳의 먹이를 느껴요.
거대한 알과 아빠의 몫
키위는 오래도록 짝을 이뤄요. 번식기 전에 땅속, 바위틈, 나무뿌리 사이의 빈 곳에 둥지를 준비하고 양치식물 잎으로 깔아요. 암컷은 한 번에 알을 1~5개 낳는데, 제대로 품을 수 있는 한 배는 두 개이고, 알 하나는 약 12.5×7.8cm에 무게 약 430g이에요.
그 뒤 알은 수컷이 혼자 품어요. 배에 털이 빠진 부분(포란반)이 생기고, 알을 돌려 주며, 먹이를 먹으러 나갈 때는 잎과 흙으로 둥지 입구를 가려요. 한 번에 약 5시간 정도 나가 있어요.
키위를 지키는 일
가장 큰 위협은 개, 고양이, 담비류인 스토트 같은 포식자예요. 해충 방제를 하지 않는 곳에서는 새끼의 약 94%가 번식하기 전에 죽고, 전국 평균으로는 약 5%만 어른이 돼요.
방제는 효과가 있어요. 통가리로 숲에서는 2006년 작업 뒤 무선 추적 새끼의 57%가 살아남았고, 어른 개체 수는 1998년보다 거의 두 배가 됐어요. 2022년에는 웰링턴 남쪽 해안에 100년 만에 키위가 다시 방사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키위는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는 유일한 새입니다.
- 알이 몸 크기에 비해 새 중 가장 큰 축에 속해요.
- 부리 끝의 감각 기관으로 땅속 먹이를 느껴요.
- 알은 암컷이 아니라 수컷이 품어요.
- 2022년 웰링턴 남쪽 해안에 약 100년 만에 11마리가 방사됐어요.
지구본에서는
뉴질랜드 북섬 동부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콧구멍이 끝에 있는 긴 부리가 소개돼 있어요.
퀴즈 타임
키위와 케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키위 (2.5 kg 대 0.9 kg) 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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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