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잉꼬
Rainbow lorikeet

파란 머리, 초록 등, 주황빛 가슴의 알록달록한 앵무새입니다. 꽃꿀과 꽃가루를 핥아 먹도록 혀끝이 솔 모양입니다. 시드니 등 도시 공원에서도 시끄럽게 무리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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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사는 곳
- 오스트레일리아 동부(시드니)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0.12 kg
- 몸길이
- 약 0.28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숲, 도시
빠른 답변
무지개잉꼬, 어디에 살아요?
숲, 도시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동부(시드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무지개잉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28 m, 0.12 kg 정도예요.
무지개잉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무지개잉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무지개로리킷(Trichoglossus moluccanus)은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화려한 앵무새예요. 머리는 짙은 파란색이고 목 둘레는 녹황색이며 날개와 등은 초록색, 가슴은 주황빛 노란색이에요. 꼬리까지 합쳐 25~30cm이고 몸무게는 75~157g이에요. 퀸즐랜드 북부부터 남오스트레일리아까지 동부 해안의 열대우림, 해안 덤불, 삼림에 흔해요.
서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 태즈메이니아, 뉴질랜드 오클랜드, 홍콩에도 들어갔어요. 암수가 똑같이 생겨서 수의사의 검사나 깃털 DNA 검사로 구별해요. 혀끝에는 솔 모양의 돌기가 있어서 꽃에서 꽃가루와 꿀을 모아요. 매년 BirdLife 오스트레일리아 조사에서 가장 자주 관찰되는 새이고 관심대상종이에요.
꿀, 꽃가루, 과일
무지개로리킷은 주로 과일, 꽃가루, 꿀을 먹어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유칼립투스 꿀이 아주 중요하고, 그레빌레아, 아프리카튤립나무, 사고야자 꽃도 이용해요. 멜라네시아에서는 코코넛의 꽃가루받이를 도와요. 무화과, 파파야, 과일박쥐가 먼저 열어 놓은 망고도 먹고, 과수원이나 옥수수, 수수밭을 털기도 해요.
사람에게 익숙한 야생 개체가 많아서 손으로 먹이를 줄 수 있어요. 퀸즐랜드의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는 하루에 두 번, 오전 8시와 오후 4시쯤 수천 마리가 시끄럽게 모여 준비해 둔 꿀을 먹어요.
번식
남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보통 늦겨울부터 초여름, 8월부터 1월까지 번식해요. 다른 곳에서는 먹이와 기후에 따라 3월을 뺀 모든 달에 번식이 기록됐어요. 유칼립투스 같은 큰 나무의 구멍, 야자 줄기, 튀어나온 바위 밑에 둥지를 틀고, 애드미럴티 제도의 한 개체군은 땅에 판 구멍에 둥지를 틀어요.
한 번에 알을 1~3개 낳고 암컷 혼자 약 25일 동안 품어요. 대부분 일부일처이고 오래, 어쩌면 평생 짝을 유지해요.
이름 착오와 골칫거리
1788년 요한 프리드리히 그멜린은 첫 표본이 몰루카에서 왔다고 믿어서 moluccanus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1916년 표준 산지가 오스트레일리아 보터니만으로 바로잡혔어요. 2019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로리킷이 무지개, 코코넛, 붉은목로리킷의 세 종으로 나뉘었어요.
무리가 과일나무를 털기 때문에 과수원 주인들은 해로운 새로 보는 경우가 많고, 도시에서는 시끄럽고 똥이 문제가 돼요. 1960년대에 서오스트레일리아 남서부에서 실수로 풀려난 무리는 지금 해로운 새로 분류되는데, 카나비검은유황앵무 같은 토종 새와 먹이와 둥지 구멍을 두고 경쟁하기 때문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끝이 솔처럼 생긴 혀로 꽃꿀과 꽃가루를 핥아 먹습니다.
- 매년 조사에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자주 관찰된 새예요.
- 혀끝이 솔 모양이라 꽃가루와 꿀을 모아요.
- 커럼빈 보호구역에서는 하루 두 번 수천 마리가 모여 먹이를 먹어요.
- 처음 이름을 붙인 사람은 몰루카에서 온 새라고 잘못 알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파란 머리와 주황빛 붉은 가슴을 가진 레인보우로리킷으로, 호주 동부에 있어요.
퀴즈 타임
무지개잉꼬와 웃는물총새,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웃는물총새 (0.12 kg 대 0.33 kg) 웃는물총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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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