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랄
Bharal

바랄은 히말라야와 티베트 고원에 사는 푸른빛 도는 회색 야생 양이다. 양과 염소의 중간 특징을 지녀 '히말라야 블루 쉽'이라고도 한다. 눈표범이 가장 즐겨 사냥하는 먹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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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히말라야·티베트 고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50 kg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
빠른 답변
바랄, 어디에 살아요?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히말라야·티베트 고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바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50 kg 정도예요.
바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바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바랄(히말라야푸른양)은 히말라야 높은 산에 사는 야생 산짐승이에요. 부탄, 중국, 인도, 미얀마, 네팔, 파키스탄의 고산 풀밭과 바위 비탈에 살고, 보통 해발 2,200~5,500미터 높이에서 지내요.
석판처럼 푸른빛이 도는 회색 털 때문에 '푸른양'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이름은 양이지만 유전적으로는 염소에 더 가까워요. 눈표범이 가장 즐겨 사냥하는 먹잇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해요. 바랄은 이 속에서 유일한 종이고, 크게 히말라야푸른양과 중국푸른양의 두 아종으로 나눠요. 바위 절벽 사이가 이들의 집이에요.
절벽 위의 삶
바랄은 주로 풀을 뜯어 먹고, 먹이가 부족하면 관목 잎도 먹어요. 회색 털이 바위와 잘 어우러져서 몸을 숨기기 좋고, 절벽 아래에 몸을 피해서 천적을 피해요. 몸길이는 115~165센티미터, 무게는 35~75킬로그램쯤 되는 중간 크기 동물이에요. 석판처럼 푸른 회색 털이 바위 절벽과 잘 어우러져요. 고산 풀밭과 바위 비탈에서 살며, 보통 해발 2,200~5,500미터의 높은 곳에 머물러요.
뿔과 짝짓기 철
암수 모두 뿔이 있는데, 수컷의 굽은 뿔이 더 커서 80센티미터까지 자라요. 짝짓기 철은 11월 말부터 1월 중순까지이고, 수컷들은 여러 가지 몸짓으로 짝을 얻으려 해요. IUCN은 바랄을 '관심 대상'으로 분류하지만, 밀렵과 가축과의 먹이 경쟁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수컷들은 짝짓기 철에 여러 몸짓으로 암컷을 얻으려 해요. 많은 산골짜기에서 눈표범의 주된 먹이이기도 해서, 산 생태계 전체에 중요한 동물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히말라야에서 눈표범이 가장 많이 잡아먹는 먹이입니다.
- 영어 이름 '블루 시프'는 푸른빛이 도는 털에서 왔어요.
- 학명의 속 이름 Pseudois는 '가짜 양'이라는 뜻이에요.
- 공기가 희박한 해발 5,500미터 높이까지 올라가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푸른빛 도는 회색 몸에 굽은 뿔을 가진 야생 동물을 만들어 두었어요. 히말라야 높은 산에서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바랄과 닐가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닐가이 (50 kg 대 180 kg) 닐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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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