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강돌고래
Ganges river dolphin

갠지스강돌고래는 아주 길고 가는 부리와 거의 퇴화한 눈을 가진 민물 돌고래로, 탁한 강물에서 초음파로 먹이를 찾으며 옆으로 누워 헤엄치는 일이 많습니다. 인도의 국가 수생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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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인도 파트나 부근 갠지스강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강·호수
빠른 답변
갠지스강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강·호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 파트나 부근 갠지스강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갠지스강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갠지스강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갠지스강돌고래는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의 갠지스강과 그 주변 강에 사는 민물 돌고래예요. 길고 가는 주둥이에 날카로운 이빨이 있고 배가 둥글어요. 몸은 황갈색, 갈색 또는 회색이며 길이는 2.2~2.6미터쯤 돼요.
눈이 작아서 흐린 강물에서는 잘 보지 못해요. 그 대신 동그란 이마 부위인 멜론으로 반향정위를 해요. 소리를 내보내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듣고 물고기를 찾는 방법이에요. 인도 정부는 이 돌고래를 국가 수생동물로 정했고, 구와하티시의 공식 동물이기도 해요. 지역에 따라 슈슈크, 시후, 웃툼 같은 이름으로 불러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흙탕물에서는 눈이 별 도움이 되지 않아서 소리로 '봐요'. 딸깍 소리를 내고 물고기, 강둑, 다른 물체에 부딪혀 돌아오는 메아리를 들어요.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크고 넓고, 등지느러미는 낮은 직사각형 능선처럼 생겼어요. 이 동물 카드에는 사냥할 때 옆으로 누워 헤엄치는 일이 많다고 적혀 있어요.
이름과 가족은 어떻게 알려졌나요?
1801년에 콜카타 근처에서 잡힌 개체를 바탕으로 처음 학계에 기록됐어요. 오랫동안 인더스강돌고래와 한 종으로 묶였고, 한 종인지 두 종인지를 두고 의견이 오락가락했어요. 지금은 유전자, 갈라진 시기, 두개골 모양 연구에 따라 약 55만 년 전에 갈라진 서로 다른 두 종으로 보고 있어요. 이 종으로 확인된 가장 오래된 화석은 약 12,000년 전 것이고, 야생에서는 30년쯤 살아요.
재미있는 사실
- 거의 앞을 보지 못해 흙탕물 속에서 반향정위로 길을 찾으며, 인도의 국가 수생동물입니다.
- 인도의 국가 수생동물이에요.
- 눈이 아주 작아서 반향정위로 길을 찾아요.
- 인더스강돌고래와는 약 55만 년 전에 갈라졌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인도 파트나 근처 갠지스강에 있어요. 아주 길고 가는 주둥이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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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