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칼
Caracal

카라칼은 귀 끝에 길고 검은 털 뭉치가 있는 중형 고양이입니다.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 건조 지대에 살며, 뒷다리 힘이 세서 공중으로 약 3미터 뛰어올라 새를 낚아챌 수 있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아라비아 반도·아프리카 건조 지대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3 kg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사바나, 사막, 초원, 산
빠른 답변
카라칼, 어디에 살아요?
사바나, 사막, 초원,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아라비아 반도·아프리카 건조 지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카라칼,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3 kg 정도예요.
카라칼,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카라칼,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카라칼은 모래색 또는 붉은 갈색 털에 다리가 길고, 귀 끝에 길고 검은 털 뭉치가 달린 야생 고양이예요.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파키스탄과 인도 북서부의 건조한 지역에서 사바나, 사막, 초원, 산지에 살아요.
이름은 튀르키예어로 '검은 귀'라는 뜻에서 왔어요. 카라칼은 수줍음이 많고 주로 밤에 활동하며 대개 혼자 살아서 야생에서 만나기 어려워요. 점프 실력으로도 유명한데, 3m가 넘게 뛰어올라 날아가는 새를 낚아챌 수 있어요. IUCN 분류는 관심 대상(LC)이에요.
카라칼은 어떻게 사냥할까요?
카라칼은 먹잇감 5m쯤 앞까지 살금살금 다가간 뒤 달려가 목이나 목덜미를 물어 잡아요. 새, 설치류, 작은 포유류를 먹어요. 튼튼한 뒷다리 덕분에 3m 넘게 뛰어올라 공중의 새도 잡아요. 어깨높이는 40~50cm, 몸무게는 8~19kg쯤이에요.
가족과 이름
카라칼은 자기 영역을 지키며 혼자 또는 짝과 함께 살아요. 일 년 내내 번식할 수 있고, 두세 달 뒤 새끼를 한 마리에서 여섯 마리까지 낳아요. 새끼는 아홉에서 열 달쯤 되면 어미 곁을 떠나요. 동물원에서는 평균 16년 가까이 살아요. 사막스라소니라고도 부르지만 진짜 스라소니속은 아니고, 카라칼속의 유일한 종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튀르키예어로 '검은 귀'라는 뜻이에요.
- 3m가 넘게 뛰어올라 날아가는 새를 잡아요.
- 사막스라소니라고 불리지만 진짜 스라소니는 아니에요.
- 동물원의 카라칼은 평균 16년 가까이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아라비아 반도와 아프리카의 건조한 땅에 있어요. 귀 끝의 길고 검은 털 뭉치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라칼과 바위너구리,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카라칼 (13 kg 대 4 kg) 바위너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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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