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라비아오릭스

Arabian oryx

아라비아오릭스
사진: Charles J. Sharp, CC BY-SA 3.0 · source

아라비아반도 사막에 사는 흰 영양으로 길고 곧은 뿔을 가졌다. 1972년 야생에서 사라졌으나 사육 개체를 통한 복원으로 1980년대부터 다시 자연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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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아라비아반도 사막(오만·사우디아라비아 등)
먹이
초식
몸무게
약 70 kg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사막

빠른 답변

아라비아오릭스, 어디에 살아요?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아라비아반도 사막(오만·사우디아라비아 등)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라비아오릭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70 kg 정도예요.

아라비아오릭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아라비아오릭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아라비아오릭스는 아라비아반도의 사막과 초원에 사는 중간 크기의 하얀 영양이에요. 어깨에 작은 혹이 있고, 꼬리 끝에 털 뭉치가 있고, 뿔은 길고 곧아요. '흰 오릭스'라고도 하며 오릭스 무리 가운데 가장 작아요.

이 동물은 극적인 부활 이야기로 유명해요. 1970년대 초에 야생에서 사라졌지만 동물원과 개인 보호 구역에서 살아남았고 1980년부터 다시 자연으로 돌아갔어요. 2011년에는 IUCN 적색 목록에서 '야생에서 멸종'에서 '취약'으로 올라간 최초의 동물이 됐어요. 2016년에는 야생에 약 1,220마리, 사육 상태에 6,000~7,000마리가 있었어요.

벼랑 끝에서 돌아오다

자동차와 총이 이 종을 거의 끝장냈어요. 1930년대에 아라비아 왕자들과 석유 회사 직원들이 차를 타고 오릭스를 사냥하기 시작했는데, 어떤 사냥은 차가 300대나 동원됐다고 해요. 방사 전의 마지막 야생 오릭스는 1972년에 보고됐어요. 동물원과 보호 구역에 있던 개체가 종을 이어 갔고, 신중한 번식 덕분에 1980년부터 사막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어요.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시리아, 요르단에 방사됐어요. 국제 거래는 CITES 부속서 I에서 엄격히 막고 있어요.

사막에 맞는 몸

털은 거의 빛나는 흰색이고 다리는 갈색이며 얼굴에 검은 무늬가 있어요. 암수 모두 고리 무늬가 있는 긴 뿔을 가졌고 길이는 최대 약 1.5미터예요. 더운 날에는 낮에 쉬고 밤에 먹이를 먹으며, 체온을 높여 물을 아껴요. 주로 풀을 먹지만 새싹, 약초, 열매, 덩이줄기, 뿌리도 먹고, 멀리 내린 비를 알아채고 싱싱한 풀을 찾아가요. 물 없이 몇 주를 버틸 수 있어요.

무리와 이름

무리는 보통 2~15마리이고 많을 땐 100마리까지 모이며, 심한 싸움 없이 간단한 서열을 지켜요. 천적은 아라비아늑대 하나뿐이에요. 요르단과 오만 등의 국가 동물이에요.

학명 오릭스 레우코릭스는 그리스어에서 왔어요. '오릭스'는 가젤이나 영양을, '레우코스'는 하양을 뜻해요. 살아 있는 개체가 유럽에 처음 온 것은 1857년 런던 동물학회로예요.

재미있는 사실

  • 1972년 야생에서 사라졌지만, 2011년 '야생 절멸'에서 '취약'으로 돌아온 첫 동물이 되었습니다.
  • '야생에서 멸종'에서 '취약'으로 올라간 최초의 동물이에요.
  • 1970년대 초에 야생에서 사라졌어요.
  • 2016년에 야생에 약 1,220마리가 살았어요.
  • 살아 있는 아라비아오릭스가 유럽에 처음 온 것은 1857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길고 곧은 뿔을 가진 하얀 사막 영양 모형이에요. 어깨의 혹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라비아오릭스와 카라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라비아오릭스 (70 kg 대 13 kg) 카라칼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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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