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너구리
Rock hyrax

바위너구리는 토끼만 한 크기의 작은 동물이지만, 가장 가까운 친척은 코끼리입니다. 아프리카와 중동의 바위 틈에 무리 지어 살며 햇볕을 쬐고, 위험하면 날카로운 소리로 경고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이스라엘·요르단 등 중동 바위 지대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4 kg
- 몸길이
- 약 0.5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 사바나, 사막
빠른 답변
바위너구리, 어디에 살아요?
산, 사바나,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이스라엘·요르단 등 중동 바위 지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바위너구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5 m, 4 kg 정도예요.
바위너구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바위너구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바위너구리는 토끼만 한 크기에 통통한 몸, 짧은 귀, 두꺼운 회갈색 털을 가진 포유류예요. 커다란 기니피그처럼 보이지만 가장 가까운 친척은 코끼리와 매너티예요. 어른은 길이가 약 50센티미터, 몸무게가 4~5킬로그램이에요. 위쪽 앞니가 길고 뾰족해서 작은 엄니처럼 보여요.
아프리카와 중동의 바위 틈이 있는 곳에서 포식자를 피하며 살고, 해발 4,200미터까지에서도 발견돼요. 10~80마리가 무리를 지어 함께 먹이를 찾고, 보초를 세워 위험을 알려요. IUCN은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지구본에서는 이스라엘, 요르단 등 중동의 바위 지대에 있어요.
바위 위의 일광욕
바위너구리는 다른 포유류만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해서, 아침과 저녁에 가장 활발하고 한낮에는 햇볕을 쬐며 쉬어요. 등에는 냄새샘이 있어서 무리 안의 신호와 영역 표시에 쓰고, 우두머리 수컷에서 가장 뚜렷해요. 발바닥에는 늘 촉촉한 말랑한 살집이 커다랗게 있어서, 가파른 바위를 오르내리는 생활에 잘 맞아요.
사는 곳
바위너구리는 사하라 남쪽 아프리카에 널리 퍼져 있고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에서도 살지만 콩고 분지와 마다가스카르에는 없어요. 중동에서 유일하게 코끼리와 매너티 무리에 속하는 땅 동물이에요. 털색은 장소에 따라 달라서 습한 곳에서는 짙은 갈색, 사막에서는 연한 회색이에요. 옛 영어 성경에서는 이 동물을 코니라고 불렀어요.
재미있는 사실
- 큰 기니피그처럼 생겼지만, 가장 가까운 친척은 코끼리와 매너티입니다.
- 가장 가까운 친척은 코끼리와 매너티예요.
- 보초를 세워서 포식자가 오면 무리에게 알려요.
- 일부 지역에서는 작은 해로운 동물로 여겨지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이스라엘, 요르단 등 중동의 바위 지대에 있어요. 둥근 갈색 몸과 짧은 귀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바위너구리와 카라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카라칼 (4 kg 대 13 kg) 카라칼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