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시아치타

Asiatic cheetah

아시아치타
사진: موسی مزینانیان, CC BY 4.0 · source

이란 고원에 사는 아주 희귀한 치타 아종으로, 아프리카 치타보다 작고 다리가 길며 털이 더 옅습니다. 지금은 수십 마리도 남지 않아 거의 모두 이란에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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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이란 중부 (야즈드·세미난 일대)
먹이
육식
최고 속도
약 100 km/h
보전 상태
위급 (IUCN CR)
사는 환경
사막, 초원

빠른 답변

아시아치타, 어디에 살아요?

사막,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이란 중부 (야즈드·세미난 일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시아치타,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아시아치타,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10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시아치타,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아시아치타는 치타의 아종으로 심각한 멸종위기에 놓여 있어요. 지금은 이란 중앙 고원의 보호 구역에서만 살아남았어요. 아주 오래전에는 아라비아반도와 근동에서 카스피해 지역, 남아시아 북부까지 돌아다녔지만 20세기에 그곳에서 모두 사라졌어요.

아프리카 치타와는 3만 2,000~6만 7,000년 전에 갈라졌어요. 2017년 12월에는 이란 중앙 고원 14만 제곱킬로미터에 흩어진 세 무리에 50마리도 안 남은 것으로 여겨졌어요. 치타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에요.

얼마나 남았을까요

1970년대에는 이란의 11개 보호 구역에 아시아치타가 약 200마리 살았어요. 1990년대 말에는 50~100마리로 줄었다고 추정됐어요. 2001년부터 2012년 사이 18개 보호 구역의 무인 카메라가 82마리를 확인했지만, 그 기간에 밀렵, 교통사고, 자연사로 42마리가 죽었어요. 살아남은 개체가 몇몇 흩어진 무리로 나뉘어 있어서 한 마리를 잃는 일이 아주 커요.

사막의 치타

아시아치타는 연한 황갈색 털에 작은 검은 점이 있고, 꼬리 끝에는 검은 줄이 있어요. 털과 갈기가 아프리카 치타보다 짧아요. 다 자란 개체는 머리와 몸 길이가 약 112~135센티미터, 꼬리가 66~84센티미터이고 몸무게는 34~54킬로그램이에요. 이란 동부의 다슈테 카비르 사막 둘레처럼 탁 트인 곳에 살며, 대부분 카비르 국립공원과 바프크 보호 구역 등 다섯 보호 구역에 있어요.

이름은 어떻게 붙었을까요

처음 붙은 학명 '펠리스 베나티카'는 1821년 에드워드 그리피스가 인도에서 갈기 없는 치타를 그린 스케치를 보고 제안했어요. 1913년에는 막스 힐츠하이머가 중앙아시아 개체군에 '아키노닉스 라데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표본은 투르크메니스탄 메르프에서 나왔어요. 5년에 걸친 유전자 연구는 이란의 치타가 아시아 아종의 마지막 대표라는 것을 보여줬어요.

재미있는 사실

  • 50마리가 안 되는 개체가 이란에서만 살아남은 것으로 보여요.
  • 아프리카 치타와는 3만 2,000~6만 7,000년 전에 갈라졌어요.
  • 치타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에요.
  • 무인 카메라가 2년 사이에 82마리를 확인했어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검은 눈물 자국이 있는 날씬하고 옅은 색 치타 모형이에요. 긴 다리를 눈여겨보세요.

퀴즈 타임

아시아치타와 사자, 어느 쪽이 더 빠를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시아치타 (100 km/h 대 80 km/h) 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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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