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조개
Chambered nautilus

소용돌이 모양의 방이 나뉜 껍데기를 가진 두족류로, 방에 가스를 채우고 빼서 뜨고 가라앉습니다. 수억 년 동안 모습이 거의 변하지 않아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며, 낮에는 깊은 곳에, 밤에는 산호초 가까이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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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연체동물
- 먹이
- 죽은 동물을 먹어요
- 사는 환경
- 산호초, 심해
빠른 답변
앵무조개,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 심해에 살아요.
앵무조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죽은 동물을 먹어요.
황제앵무조개는 문어·오징어의 친척인 껍데기 달린 두족류로, 남태평양에 살아요. 호주, 일본, 미크로네시아 앞바다의 산호초 근처와 해저에서 발견되고, 수면 가까이부터 약 750m 깊이까지 분포해요.
나선 모양의 껍데기는 여러 방으로 나뉘어 있고 거의 완벽한 등각 나선을 이뤄요. 몸은 입구 쪽 가장 새로운 방에 살고, 뒤쪽 오래된 방들은 물에 뜨는 데 써요. 문어와 달리 황제앵무조개는 평생 단단한 껍데기를 지녀요. 오징어, 갑오징어의 먼 친척이고, 아주 오래된 무리가 아직 살아 있는 좋은 예예요.
몸 안의 부낭
껍데기 속 빈 방에 가스나 액체를 채워 뜨고 가라앉을 수 있어요. 껍데기는 위쪽이 어둡고 아래쪽이 밝아요. 위에서 보면 어두운 바다에, 아래에서 보면 수면의 빛에 섞여 보여요. 껍데기를 잘라 보면 반짝이는 진주층이 드러나요. 표층 가까이부터 약 750m까지, 특히 산호초 근처의 단단한 대륙붕과 대륙사면에 살아요.
특이한 눈과 팔
눈에는 렌즈가 없어서 바늘구멍 사진기처럼 작동해요. 빨판 없는 촉수 모양 팔이 약 90개 있고, 눈 근처에 화학 물질을 느끼는 기관이 있어서 먹이를 찾아요. 이 종의 가장 오래된 화석은 필리핀 루손 앞바다의 홍적세 초기 퇴적물에서 나왔어요. 불꽃 모양 줄무늬가 껍데기 대부분을 덮고, 지름은 약 20cm까지 자라요.
재미있는 사실
- 껍데기 속 방들의 기체와 액체 양을 조절해 물속에서 떠오르거나 가라앉습니다.
- 껍데기는 지름이 약 20cm까지 자라요.
- 렌즈 없는 눈이 바늘구멍 사진기처럼 작동해요.
-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지만, 과학자들은 이 종이 고대 암모나이트와는 꽤 다르다고 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나선형 방이 나뉜 껍데기와 촉수를 가진 황제앵무조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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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