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조개
Giant clam

대왕조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개로, 껍데기 길이가 1m를 넘고 무게가 200kg에 이르기도 해요. 겉살의 화려한 색은 몸속 조류 때문이며, 이 조류가 햇빛으로 만든 양분을 받아 살아요. 100년 넘게 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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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연체동물
- 먹이
- 걸러 먹기(여과 섭식)
- 몸무게
- 약 200 kg
- 몸길이
- 약 1.2 m
- 수명
- 최대 약 100 년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대왕조개,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대왕조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200 kg 정도예요.
대왕조개, 무엇을 먹어요?
먹이: 걸러 먹기(여과 섭식).
대왕조개,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00년까지 살 수 있어요.
대왕조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대왕조개(거거)는 살아 있는 이매패류 중 가장 커요. 이매패류는 홍합처럼 껍데기가 두 장인 연체동물이에요. 무게가 200킬로그램을 넘고 길이는 120센티미터에 이르며, 야생에서 100년 넘게 살 수 있어요. 남태평양과 인도양의 얕은 산호초, 필리핀과 남중국해에도 살아요.
평평한 산호 모래나 부서진 산호 위에서 최대 20미터 깊이까지 살아요. 껍데기를 열면 보이는 부드러운 살인 외투막은 알록달록하고 작은 조류로 가득해요. 낮에는 껍데기를 열어 조류가 햇빛을 받게 하고, 조류는 조개가 먹을 양분 대부분을 만들어 줘요. 한때 흔했던 곳에서 사라진 곳도 많아요.
어떻게 먹이를 얻을까요?
어린 조개는 플랑크톤처럼 떠다니지만 어른 조개는 한곳에 붙어 살아요. 영양의 대부분은 외투막 속에 사는 단세포 조류 주산텔라에서 얻는데, 이 조류가 광합성을 해요. 이런 조류 농사법은 효율 좋은 생물 반응기의 모델로 연구되고 있어요. 외투막 가장자리에는 지름 약 0.5밀리미터의 작은 눈점이 수백에서 수천 개 있고 빛의 변화를 느껴요. 빛이 어두워지면 껍데기를 일부 닫을 수 있어요.
대왕조개의 특별한 점
비슷하게 생긴 거대 조개가 여럿 있어서 대왕조개로 잘못 알려지기도 해요. 다 자란 대왕조개는 껍데기를 완전히 닫지 못하는 유일한 종이라 갈색 섞인 노란 외투막이 늘 조금 보여요. 껍데기에는 세로 주름이 4~5개 있고, 닮은 종인 트리다크나 데라사는 6~7개예요. 베네치아 탐험가 안토니오 피가페타가 1521년에 이 조개에 대해 기록했고, 동아시아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화려한 외투막 속에 사는 조류가 햇빛으로 양분을 만들어 조개와 나눕니다.
- 외투막에 눈점이 수천 개나 있어요.
- 어른은 껍데기를 완전히 닫지 못해요.
- 1521년에 처음 글로 기록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산호초 위의 대왕조개예요. 물결 모양 껍데기와 알록달록한 외투막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대왕조개와 대문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대왕조개 (200 kg 대 15 kg) 대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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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