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러캔스
Coelacanth

6,600만 년 전에 사라졌다고 여겨졌지만 1938년 남아프리카 앞바다에서 살아 있는 개체가 발견되어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립니다. 길이는 2m쯤 되고, 팔다리처럼 생긴 지느러미를 번갈아 움직이며 깊은 바다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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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길이
- 약 1.8 m
- 수명
- 최대 약 100 년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심해, 동굴
빠른 답변
실러캔스,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의 심해, 동굴에 살아요.
실러캔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정도예요.
실러캔스,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실러캔스,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0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실러캔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실러캔스는 오래된 육기어류(살점 지느러미 물고기) 무리로, 백악기 말인 약 6,600만 년 전에 멸종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1938년 남아프리카 앞바다에서 어부가 살아 있는 실러캔스를 잡아 세상을 놀라게 했어요. 그 뒤로 '살아 있는 화석'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지금 알려진 종은 둘뿐이에요. 남아프리카와 코모로 제도 앞바다에 사는 인도양 실러캔스와 1990년대 말에 발견된 인도네시아 실러캔스예요. 보통 물고기보다 폐어와 육지 동물, 우리 사람과 더 가까운 친척이에요. 인도양 종은 심각한 멸종위기종(CR)이에요.
교과서를 바꾼 물고기
실러캔스 화석은 4억 1천만 년 넘은 데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지금 사는 두 종이 오래된 친척들과 닮아서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러요. 하지만 화석을 보면 예전 실러캔스는 몸 모양이 다양했고, 탁 트인 바다를 활발히 헤엄치는 종도, 민물과 바닷물을 오가는 종도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의 실러캔스가 가장 오래된 물고기와 똑같은 것은 아니에요.
어디에 살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살아 있는 실러캔스는 깊은 바다의 물고기로, 동굴에서 쉬고 밤에 돌아다녀요. 몸길이는 1.8~2m쯤 돼요. 다리 같은 쌍지느러미를 걷는 동물의 다리처럼 번갈아 움직여요. 인도네시아 실러캔스는 인도네시아 동부 바다에 살고, 유전자 연구로는 이 무리에 두 종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해요.
재미있는 사실
- 과학자들이 멸종했다고 믿던 중에 1938년 살아 있는 개체가 잡혔어요.
- 실러캔스 화석은 4억 1천만 년 넘은 것도 있어요.
- 다리 같은 지느러미를 번갈아 움직여요.
- 그리스어로 이름은 '속이 빈 가시'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남아프리카 앞의 깊은 인도양에 있어요. 두툼한 다리 모양 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실러캔스와 샌드타이거상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샌드타이거상어 (1.8 m 대 2.7 m) 샌드타이거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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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