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트레발리
Giant trevally

자이언트트레발리는 머리가 뭉툭하고 몸이 깊은 대형 은빛 전갱이로, 산호초 가장자리에서 작은 물고기를 사냥합니다. 몸길이는 1.7m, 무게는 80kg 넘게 자라며, 새를 낚아채 먹은 기록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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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레위니옹·모리셔스 근해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자이언트트레발리,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레위니옹·모리셔스 근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자이언트트레발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자이언트트레발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자이언트트레발리는 전갱이과의 큰 바닷물고기예요. 남아프리카에서 하와이까지, 북쪽으로는 일본, 남쪽으로는 호주를 포함한 인도양·태평양의 열대 바다에 살아요. 어린 물고기는 강어귀, 얕은 만, 염분이 낮은 강 상류에서 살고, 어른은 더 깊은 산호초와 먼바다 환초, 넓은 만을 좋아해요.
트레발리속에서 가장 큰 물고기로 몸길이 170센티미터, 무게 80킬로그램까지 자라요. 보통 은빛에 어두운 점이 조금 있고, 다 자란 수컷은 검게 변하기도 해요. 머리는 가파르게 솟았고 꼬리 가까이에 단단한 비늘판이 있어요. 사는 곳 대부분에서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최상위 포식자예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사냥할까요?
주로 물고기를 먹지만 지역에 따라 갑각류, 두족류, 연체동물도 큰 몫을 차지해요. 혼자 또는 떼로 사냥해요. 몽크물범을 따라다니며 물범이 놀라게 한 먹이를 낚아채거나, 상어를 이용해 먹이를 매복해 잡거나, 물 밖으로 뛰어올라 날고 있는 어린 바닷새를 잡는 기발한 방법이 기록돼 있어요. 주된 먹이는 물고기이고 게나 새우 같은 갑각류도 먹어요.
자라는 과정
따뜻한 계절에 알을 낳는데, 달의 주기 중 특정 시기에 큰 무리가 산호초와 만에 모여요. 성장이 빨라서 약 60센티미터, 세 살쯤에 어른이 돼요. 사람들은 식용과 낚시로 잡지만 이 물고기를 먹으면 시구아테라 중독이 흔해요. 하와이 본섬 근처에서는 개체 수가 줄어서 어획을 줄이자는 제안이 여러 번 나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자이언트트레발리가 물 밖으로 뛰어올라 날고 있는 어린 바닷새를 잡는 모습이 촬영되었습니다.
- 몸길이 170센티미터, 무게 80킬로그램까지 자랄 수 있어요.
- 물 밖으로 뛰어올라 새를 잡는 모습이 관찰됐어요.
- 몽크물범을 따라다니며 물범이 놀라게 한 먹이를 잡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레위니옹·모리셔스 바다를 헤엄쳐요. 뭉툭하고 가파른 머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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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