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돌고래
Common bottlenose dolphin

매우 영리하고 사교적인 돌고래로, 저마다 고유한 휘파람 소리를 이름처럼 씁니다. 소리를 내보내 반사되는 울림으로 물체를 알아내고, 잘 때는 뇌를 절반씩 번갈아 쉬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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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멕시코만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250 kg
- 몸길이
- 약 3 m
- 최고 속도
- 약 35 km/h
- 수명
- 최대 약 50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큰돌고래,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멕시코만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큰돌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 m, 250 kg 정도예요.
큰돌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큰돌고래,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5 km/h까지 낼 수 있어요.
큰돌고래,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50년까지 살 수 있어요.
큰돌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큰돌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돌고래 중 하나예요. 몸은 회색이고, 부리가 짧고, 머리 위에 숨구멍이 하나 있으며, 등지느러미는 뒤로 굽어 있어요. 북극과 남극 근처를 뺀 따뜻하고 온화한 바다 거의 어디에나 살아요.
다 자란 큰돌고래는 보통 길이가 2.5~3.5m, 몸무게가 200~500kg쯤 돼요. 아주 사교적이라서 딱딱거리는 소리, 휘파람 소리, 끽끽거리는 소리를 내고, 물 위로 뛰어오르거나 꼬리로 수면을 치는 몸짓으로도 이야기해요. 영리하고 친근해서 큰돌고래는 수족관, 영화, 텔레비전을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돌고래예요.
어떻게 사냥하고 대화할까요?
큰돌고래는 장어, 오징어, 새우, 물고기를 먹고, 씹지 않고 통째로 삼켜요. 물고기 떼를 몰기 위해 함께 사냥할 때가 많지만 혼자 사냥하기도 해요.
먹이를 찾을 때는 주로 반향 위치 측정을 써요. 소리를 내보내고 되돌아오는 울림을 듣는 자연의 소나 같은 방법이에요. 서로 휘파람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돌고래마다 이름처럼 쓰는 고유한 휘파람이 있어요.
무리 속 생활
큰돌고래는 '포드'라는 무리를 지어 살아요. 보통 15마리쯤이지만 몇 쌍이 모인 작은 무리부터 100마리가 넘는 큰 무리까지 다양하고, 짧은 기간 동안 1,000마리 넘게 모이기도 해요.
목뼈 일곱 개 중 다섯 개가 붙어 있지 않아서 다른 돌고래보다 목이 유연해요. 잘 때는 뇌를 절반씩 번갈아 쉬게 하는 특별한 방법을 써요.
재미있는 사실
- 돌고래마다 이름처럼 쓰는 고유한 '시그니처 휘파람'이 있습니다.
- 큰돌고래는 저마다 이름처럼 쓰는 고유한 휘파람 소리가 있어요.
- 먹이를 씹지 않고 통째로 삼켜요.
- 일곱 개의 목뼈 중 다섯 개가 붙어 있지 않아 목을 잘 움직여요.
- 무리는 보통 15마리쯤이지만 가끔 1,000마리 넘게 모이기도 해요.
지구본에서는
큰돌고래는 멕시코만 바다에서 헤엄쳐요. 회색 몸과 짧은 부리, 굽은 등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큰돌고래와 서인도제도매너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서인도제도매너티 (250 kg 대 500 kg) 서인도제도매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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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