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도제도매너티
West Indian manatee

느릿느릿 헤엄치는 몸길이 3m쯤의 바다 소로, 코끼리와 먼 친척입니다. 따뜻한 얕은 바다에서 해초를 하루에 몸무게의 약 10%나 먹으며, 추위에 약해서 겨울이면 따뜻한 물이 나오는 곳으로 모여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500 kg
- 몸길이
- 약 3 m
- 최고 속도
- 약 30 km/h
- 수명
- 최대 약 60 년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강·호수
빠른 답변
서인도제도매너티,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강·호수에 살아요.
서인도제도매너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 m, 500 kg 정도예요.
서인도제도매너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서인도제도매너티,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서인도제도매너티,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6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서인도제도매너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서인도제도매너티는 미국 동부에서 브라질 북부까지 카리브해의 따뜻한 바닷가에 사는 커다랗고 순한 바다 포유류예요. 흔히 '바다소'라고 불리고, 듀공이 속한 바다소목 가운데 가장 큰 종이에요.
보통 몸길이 2.7~3.5미터, 무게 200~600킬로그램이고, 기록된 가장 큰 개체는 1,655킬로그램, 4.6미터였어요. 초식동물이라 바닷말 같은 물속 식물을 먹고, 예민한 수염으로 먹이를 찾고 길을 알아봐요.
헤엄치기에 맞는 몸
매너티는 공기로 숨 쉬고, 체온이 일정하고,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포유류지만 물속 생활에 완전히 적응했어요. 뒷다리가 없고, 대신 넓적한 노 모양 꼬리로 헤엄쳐요. 바깥귀도 없어요.
야생에서는 50년 이상 사는 것으로 추정돼요. 사육되던 플로리다 매너티 '스누티'는 69살까지 살았고, 플로리다의 걸퍼리엄에 있는 '로미오'는 2026년에 71살로 기록 보유자로 인정받았어요.
느린 삶과 조심스러운 보호
암컷은 보통 2~3년에 한 마리씩 새끼를 낳아요. 1970년대에 미국에는 몇백 마리밖에 남지 않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어요.
특히 보트 충돌을 줄이는 등 보호 노력으로 수가 늘어서 2017년에 '위협받는 종'으로 낮추어졌어요. 하지만 플로리다와 앤틸리스 두 아종 모두 서식지 파괴와 오염을 겪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매너티는 코끼리의 먼 친척입니다.
- 매너티는 코끼리의 먼 친척이에요.
- 사육된 매너티 '스누티'는 69년을 살았어요.
- 뒷다리가 없고 납작한 노 모양 꼬리가 있어요.
- 예민한 수염으로 먹이를 찾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따뜻한 카리브해의 얕은 물에서 천천히 헤엄치는 서인도제도매너티예요.
퀴즈 타임
서인도제도매너티와 큰돌고래,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서인도제도매너티 (500 kg 대 250 kg) 큰돌고래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