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떼
European anchovy

멸치는 몸길이 10~20cm쯤의 작은 물고기로, 수만 마리가 공처럼 뭉쳐 헤엄쳐 포식자를 피해요. 고래와 바닷새, 큰 물고기가 모두 먹는 바다 먹이사슬의 바탕이에요. 페루 앞바다는 세계 최대 멸치 어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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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페루 앞바다 훔볼트 해류
- 먹이
- 걸러 먹기(여과 섭식)
- 몸길이
- 약 0.15 m
- 수명
- 최대 약 5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멸치 떼,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페루 앞바다 훔볼트 해류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멸치 떼,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15 m 정도예요.
멸치 떼, 무엇을 먹어요?
먹이: 걸러 먹기(여과 섭식).
멸치 떼,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5년까지 살 수 있어요.
멸치 떼,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유럽멸치(안초비)는 청어와 가까운 작고 은빛인 물고기예요. 유럽과 아프리카 해안, 지중해, 흑해, 아조프해에서 살아요. 보통 길이 13.5cm 정도이고 가장 큰 개체는 약 21cm예요.
수만 마리가 큰 떼를 지어 헤엄치고, 많은 물고기와 바닷새, 바다 포유류의 중요한 먹이예요. 사람들은 고대부터 잡아 왔고 여러 지역에서 널리 먹어요. 멸치과(Engraulidae)에 속하고 해변 그물 같은 간단한 도구로 해안에서도 잡을 수 있어요. 퀴즈 자료로는 5년쯤 살아요.
떼 지어 사는 삶
해안 가까운 열린 바다에서 살고 여름에는 보통 50m보다 얕은 곳에 있어요. 지중해에서는 겨울에 200m까지, 어떤 개체는 400m까지 내려가요. 플랑크톤, 특히 요각류와 물고기 알·유생을 먹어요.
여름엔 북쪽, 겨울엔 남쪽으로 이동해요. 위협을 느끼면 떼가 뭉쳐서 촘촘한 '베이트 볼'을 만들어요.
작지만 중요한 물고기
등은 파랑, 초록, 회색이고 배는 은빛이에요. 옆구리의 은색 줄은 나이가 들수록 옅어져요. 입이 눈 뒤까지 깊이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물이 충분히 따뜻하면 4월부터 11월쯤까지 산란해요. 안초비라는 말은 프랑스어에서 영어로 들어왔어요.
재미있는 사실
- 멸치는 거대한 무리를 지어 다니며, 바닷새·돌고래·큰 물고기의 중요한 먹이입니다.
- 기록된 가장 무거운 개체도 49g밖에 안 돼요.
- 위험하면 떼가 베이트 볼을 만들어요.
- 고대부터 잡아 먹어 왔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소용돌이치는 멸치 떼예요. 은빛 몸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멸치 떼와 전기뱀장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전기뱀장어 (0.15 m 대 2 m) 전기뱀장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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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