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엔젤피시
Queen angelfish

퀸엔젤피시는 카리브해와 서대서양 산호초에 사는 화려한 열대어예요. 파랑과 노랑이 어우러진 몸에 지느러미 가장자리가 푸르게 빛나고, 이마에 파란 고리가 둘러진 '왕관 무늬'가 있어요. 길이는 약 45센티미터까지 자라고 해면을 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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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카리브해·서대서양 산호초(여기서는 퀴라소 앞바다)
- 먹이
- 잡식
- 몸길이
- 약 0.45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퀸엔젤피시,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리브해·서대서양 산호초(여기서는 퀴라소 앞바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퀸엔젤피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45 m 정도예요.
퀸엔젤피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퀸엔젤피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퀸엔젤피시(Holacanthus ciliaris)는 서대서양과 카리브해 산호초에 사는 눈부신 물고기예요. 몸은 파랑과 노랑이고, 지느러미 가장자리는 전기처럼 선명한 파란색이에요. 이마에 파란 테두리를 두른 검은 점이 있어 작은 왕관처럼 보여서 '여왕'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따뜻한 산호초의 바닥 가까이에서 살아요. 몸길이는 최대 약 45센티미터까지 자라고 주로 해면을 먹어요. 관상어로 인기가 많지만 야생 개체 수는 안정적으로 보여서 IUCN은 관심대상종(LC)으로 분류해요.
왕관과 사촌
왕관 무늬는 같은 지역에 사는 비슷한 버뮤다블루엔젤피시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돼요. 두 종은 짝짓기해서 타운센드엔젤피시라는 잡종을 낳기도 해요. 칼 폰 린네가 1758년에 처음 기록했어요. 종 이름 ciliaris는 '술이 달린'이라는 뜻으로 비늘 모양에서 왔어요.
무리와 새끼
수컷 한 마리와 암컷 최대 네 마리가 작은 무리를 이루어 살고, 암컷들은 영역 안에서 따로 먹이를 찾아요. 보름달 무렵에 번식하며, 투명한 알은 부화할 때까지 물에 떠다녀요. 어린 개체는 어른과 생김새가 달라서, 다른 물고기의 몸에서 작은 해충을 떼어 먹는 청소 물고기 역할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마에 있는 파란 테두리의 검은 점이 왕관처럼 보여 '여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이마의 검은 점이 왕관처럼 보여요.
- 버뮤다블루엔젤피시와 짝짓기할 수 있어요.
- 어린 개체는 다른 물고기를 청소해 줘요.
지구본에서는
퀴라소 앞바다 산호초의 퀸엔젤피시를 보여줘요. 파랑과 노랑 몸과 왕관 무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퀸엔젤피시와 그레이트 바라쿠다,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그레이트 바라쿠다 (0.45 m 대 0.8 m) 그레이트 바라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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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