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치상어
Nurse shark

넙치상어는 대서양과 동태평양의 얕은 산호초와 모래바닥에서 사는 느긋한 상어예요. 황갈색 몸에 입가에 수염 같은 촉수가 있고, 낮에는 무리 지어 바위 틈에서 쉬어요. 밤에 나와 먹이를 빨아들여 잡으며, 몸길이는 약 2.5~3미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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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대서양의 얕은 산호초·모래바닥(여기서는 벨리즈 앞바다)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2.5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넙치상어,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대서양의 얕은 산호초·모래바닥(여기서는 벨리즈 앞바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넙치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5 m 정도예요.
넙치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넙치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너스상어(Ginglymostoma cirratum)는 열대·아열대 연안에 사는, 바닥에서 사는 느린 상어예요. 동대서양에서는 카보베르데에서 가봉까지, 서대서양에서는 로드아일랜드에서 브라질 남부까지, 동태평양에서는 바하칼리포르니아에서 페루까지 살아요. 몸은 갈색이고 둥근 등지느러미 두 개, 둥근 가슴지느러미, 넓은 머리를 가졌어요.
IUCN은 전 세계적으로 취약종으로 평가해요. 미국과 바하마에서는 관심 필요 수준이지만, 남아메리카의 상황과 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의 위협 때문에 서대서양에서는 준위협종으로 봐요. 튼튼해서 붙잡히거나 꼬리표를 달아도 잘 견뎌서 상어 연구에 중요한 종이에요.
낮에는 자고 밤에 사냥해요
어린 너스상어는 얕은 산호초, 해초밭, 맹그로브 섬 바닥에 머물고, 큰 개체는 더 깊은 산호초와 바위 주변에 살아요. 낮에는 바위 틈이나 턱 밑에서 쉬는데, 큰 무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아요. 밤에는 얕은 곳의 바닥으로 나와 대개 혼자 먹이를 찾아요.
가오리 같은 작은 물고기, 갑각류, 연체동물, 성게, 조류를 기회 되는 대로 먹어요. 너스상어는 흡입 포식자라 수생 척추동물 중 가장 센 흡입력 기록 가운데 하나를 가졌어요. 입은 작지만 바위 틈의 먹이를 쑥 빨아낼 수 있어요.
왜 '너스(nurse)'일까요?
확실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는 중세에 an의 n이 다음 낱말로 옮겨 붙는 일이 흔했고, huss, husse, hurse가 돔발상어류와 다른 상어의 옛 이름이었다고 나와요. 또 다른 설은 새끼를 낳는 방식과 관련이 있다는 거예요.
학명 Ginglymostoma는 그리스어로 '경첩 같은 입', cirratum은 라틴어로 '곱슬한 고리 모양을 가진'이라는 뜻이에요. 입 근처 수염을 가리켜요.
새끼와 집돌이
너스상어는 알이 어미 몸속에서 부화하는 난태생이에요. 짝짓기는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이고, 임신 기간은 약 6개월이며, 보통 새끼를 21~29마리 낳아요. 갓 태어난 새끼는 길이 약 30센티미터에 점무늬가 있고 자라며 흐려져요.
다른 상어와 달리 거의 움직이지 않는 편이에요. 같은 산호초 근처에 머물고, 짝짓기 장소에도 몇 번이고 돌아와요. 연안에서는 미국악어와 아메리카악어가 가끔 잡아먹어요. 확인된 가장 큰 몸길이는 3.08미터예요.
재미있는 사실
- 진공청소기처럼 바위 틈의 먹이를 빨아들이고, 낮에는 바닥에 여럿이 겹쳐 쉬곤 합니다.
- 속명은 '경첩 같은 입', 종명은 '곱슬한 고리 모양을 가진'이라는 뜻이에요.
- 꼬리표를 달아도 잘 견뎌서 연구에 많이 쓰여요.
- 일부 어업은 일부러 이 상어를 잡아요.
- 갓 태어난 새끼는 길이 약 30센티미터이고 점무늬가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입 근처에 촉수가 있는 황갈색 넙치상어가 바닥에서 쉬는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넙치상어와 그레이트 바라쿠다,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넙치상어 (2.5 m 대 0.8 m) 그레이트 바라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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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