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그레이트 바라쿠다

Great barracuda

그레이트 바라쿠다
사진: Diego Delso, CC BY-SA 4.0 · source

그레이트 바라쿠다는 길고 날렵한 몸에 날카로운 이빨이 가득한 열대 바다의 포식자로, 길이가 1.5m에 이르기도 해요. 짧은 거리를 시속 50km 가까이 빠르게 돌진해 물고기를 낚아채요. 반짝이는 것에 이끌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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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몸무게
약 6 kg
몸길이
약 0.8 m
최고 속도
약 58 km/h
수명
최대 약 14 년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그레이트 바라쿠다,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그레이트 바라쿠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8 m, 6 kg 정도예요.

그레이트 바라쿠다,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그레이트 바라쿠다,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58 km/h까지 낼 수 있어요.

그레이트 바라쿠다,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4년까지 살 수 있어요.

그레이트 바라쿠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큰꼬치고기는 전 세계 따뜻한 바다에 사는 크고 길쭉한 은빛 포식자예요.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의 열대에서 온대 따뜻한 물까지, 맹그로브와 해초밭에서 깊은 암초까지 수심 약 110미터 안에서 살아요. 꼬치고기 27종 가운데 가장 커요.

몸은 길고 날씬하며, 머리가 크고 뾰족해서 강꼬치고기를 닮았어요. 아래턱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고, 크기가 서로 다른 송곳니 같은 이빨이 나 있어요. 등은 푸른 회색이고 배 쪽으로 갈수록 은색에서 분필 같은 흰색이 되고, 가끔 어두운 줄무늬나 얼룩이 있어요. 다 자란 개체는 보통 60~100센티미터에 2.5~9킬로그램이지만, 1.5미터와 23킬로그램을 넘는 개체도 있어요. 가장 큰 개체는 3미터였다고 전해져요.

사냥하는 법

큰꼬치고기는 매복해서 사냥해요. 갑작스러운 습격과 시속 약 58킬로미터까지 내는 짧은 순간 속도에 의지하고, 그 대신 방향 바꾸는 재주는 포기했어요. 작은 먹이는 한 입에 삼키고, 큰 먹이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조각내서 먹어요. 청어, 정어리, 멸치 같은 물고기가 먹이의 거의 전부이고, 오징어류와 가끔 새우도 먹어요.

어린 시절과 어른

어린 고기와 중간 크기 고기는 떼를 짓는 일이 많고, 큰 어른은 대개 혼자 지내요. 어린 고기와 작은 어른은 맹그로브와 해초밭 같은 해안 가까이에 있고, 어른은 더 먼 암초, 바위, 인공 구조물 주변에서 볼 수 있어요. 산란기는 4월부터 10월까지이고, 암컷은 약 5000~3만 개의 알을 낳아요. 적어도 14년은 살 수 있어요.

사람과 큰꼬치고기

큰꼬치고기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은 드물어요. 호기심이 많아서 스노클링하는 사람이 사냥한 먹이의 남은 것을 먹으려고 따라올 수 있고, 반짝이는 금속은 작은 물고기처럼 보일 수 있어요. 낚시에 걸리면 힘이 세서 낚시꾼에게 인기가 있어요. 고기를 먹으면 시구아테라 식중독 위험이 있어요. 플로리다에서는 큰꼬치고기가 줄고 있다고 알려져 잡는 양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어린 바라쿠다는 무리 지어 다니지만, 다 자란 큰 개체는 대개 혼자 사냥합니다.
  • 시속 약 58킬로미터로 갑자기 튀어 나갈 수 있어요.
  • 어린 고기는 떼를 짓지만 큰 어른은 대개 혼자 사냥해요.
  • 가장 큰 큰꼬치고기는 3미터였다고 전해져요.
  • 반짝이는 물건이 먹이로 보일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머리가 뾰족하고 턱이 튼튼한 길쭉한 은빛 물고기 모형이에요. 아래턱과 송곳니를 눈여겨보세요.

퀴즈 타임

그레이트 바라쿠다와 뱀상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뱀상어 (6 kg 대 500 kg) 뱀상어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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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