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바다사자
Galápagos sea lion

갈라파고스 제도에서만 사는 고유종 바다사자로, 해변과 바위 위에서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흔하다. 엘니뇨로 먹이가 줄면 개체 수가 크게 줄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갈라파고스 제도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길이
- 약 2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갈라파고스바다사자,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갈라파고스 제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갈라파고스바다사자,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 m 정도예요.
갈라파고스바다사자,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갈라파고스바다사자,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갈라파고스바다사자는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살며 번식하고, 라플라타섬에도 조금 살아요. 바다사자 중에서 가장 작은 종이에요. 예전에는 캘리포니아바다사자의 한 종류로 보기도 했지만, 유전자 연구 결과 따로 떨어진 종인 잘로푸스 볼레바에키로 인정받았어요.
다 자란 몸길이는 1.5~2.5미터, 무게는 50~400킬로그램이고 수컷이 더 커요. 바다사자는 머리 바깥에 귓바퀴가 있어서 진짜 바다표범과 구별돼요. 땅에서는 서툴지만 헤엄은 우아해서 부서지는 파도 속에서도 방향을 쉽게 바꿔요. 갈라파고스의 해변이나 마을 벤치에서 낮잠 자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생겼나요?
젖으면 짙은 갈색으로 보이지만 마르면 색이 여러 가지로 달라져요. 암컷은 수컷보다 대체로 색이 옅어요. 새끼는 갈색을 띤 검은 털로 태어나 다섯 달쯤 지나 갈색으로 바뀌고, 이때 첫 털갈이를 해서 어른 털이 나요. 수컷은 목과 어깨가 굵고, 어른이 되면 이마에 시상능선이라는 불룩한 혹이 생겨요. 앞지느러미는 가죽 같은 검은 피부이고, 발톱은 대부분 작은 돌기로 줄어 있어요.
얼마나 오래 살까요?
네다섯 살쯤 어른이 되고 15~24년쯤 살아요. 장난기가 많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서 마을에서도 낮잠을 자지만, 방문객은 안전한 거리를 지키고 절대 만지지 말아야 해요. 이 동물 카드에는 엘니뇨라는 따뜻한 바닷물 현상으로 먹이가 줄면 개체 수가 크게 줄고,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고 적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장난기 많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갈라파고스 마을의 벤치와 해변에서 낮잠을 잡니다.
- 바다사자 가운데 가장 작은 종이에요.
- 갈라파고스 마을 벤치와 해변에서 낮잠을 자기도 해요.
- 새끼는 길고 갈색 섞인 검은 털로 태어나 다섯 달쯤에 털갈이를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쉬고 있어요. 뾰족하고 수염 난 코와 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갈라파고스바다사자와 짖는원숭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갈라파고스바다사자 (2 m 대 1.1 m) 짖는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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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