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턱끈펭귄

Chinstrap penguin

턱끈펭귄
사진: Godot13, CC BY-SA 4.0 · source

턱끈펭귄은 알아보기 쉬워요. 흰 턱 아래를 가로지르는 가는 검은 선이 투구 끈처럼 보이거든요. 남극해와 남극 주변 섬과 해안에 살고, 남극 반도 일대와 사우스셰틀랜드 제도 같은 곳에서 아주 큰 무리를 이루어 번식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새
사는 곳
사우스셰틀랜드 제도
먹이
육식
몸무게
약 4.3 kg
몸길이
약 0.72 m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극지방, 해안

빠른 답변

턱끈펭귄,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의 극지방,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사우스셰틀랜드 제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턱끈펭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72 m, 4.3 kg 정도예요.

턱끈펭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턱끈펭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턱 아래를 가로지르는 가는 검은 선이 투구 끈처럼 보이는 펭귄입니다. 남극 반도 주변에 대규모 무리를 이루며, 얼음과 바위 위에서 번식합니다.

몸길이는 68~76cm, 몸무게는 3.2~5.3kg이에요. 크고 거친 울음소리로 유명하고, 짧고 통통한 다리로 뒤뚱뒤뚱 걸어요. IUCN 분류는 관심 대상(LC)이에요.

먹이를 찾아 잠수하기

크릴, 작은 물고기, 새우, 오징어를 먹고, 하루에 바다 쪽으로 80km나 헤엄쳐 가기도 해요. 촘촘한 깃털이 방수 외투가 되고, 두꺼운 지방층과 지느러미·다리의 혈관이 체온을 지켜 줘요. 검은 등과 흰 배는 위아래에서 보는 천적의 눈에 잘 띄지 않게 해 주는 보호색이에요.

무리 생활과 천적

땅에서는 돌로 동그란 둥지를 짓고 알을 두 개 낳아 부모가 번갈아 품어요. 바다에서 가장 큰 천적은 표범물범으로 해마다 개체 수의 5~20%를 잡아가요. 땅에서는 도둑갈매기와 대형 풀머갈매기가 알과 새끼를 노려요. 연구에 따르면 턱끈펭귄은 하루에 4초씩 1만 번이 넘게 아주 짧은 잠을 자요.

재미있는 사실

  • 링드펭귄, 수염펭귄, 돌깨기펭귄이라고도 불려요.
  • 먹이를 찾아 하루에 바다 쪽으로 80km까지 헤엄쳐요.
  • 하루에 1만 번 넘게, 한 번에 약 4초씩 졸아요.
  • 둥지는 돌을 둥글게 쌓아 만들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남극 근처 사우스셰틀랜드 제도에 있어요. 턱 아래의 가는 검은 선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턱끈펭귄과 젠투펭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젠투펭귄 (4.3 kg 대 6.5 kg) 젠투펭귄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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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