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늘돔 떼
Parrotfish

앵무새 부리처럼 단단한 이빨로 산호 위의 조류를 갉아 먹는 알록달록한 물고기입니다. 먹은 산호 조각을 모래로 배설해 열대 해변의 흰 모래 일부를 만들고, 밤에는 점액 막으로 몸을 감싸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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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초식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비늘돔 떼,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비늘돔 떼,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앵무고기(비늘돔)는 산호초, 바위 해안, 해초밭에 사는 알록달록한 물고기예요. 입이 앵무새 부리를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약 95종이 있고, 인도-태평양에 가장 많은 종이 살아요. 대부분 30~50센티미터지만, 가장 큰 종인 혹머리 앵무고기는 1.3미터까지 자라요.
많은 이빨이 턱뼈 바깥쪽에 촘촘히 붙어서 단단한 부리처럼 되어 있어요. 이 부리로 산호와 바위에 붙은 조류를 긁어 먹어요. 이렇게 먹는 동안 산호초가 갈려서 모래가 되고, 바닥의 모래와 해변이 쌓이는 데 도움이 돼요.
모래를 만드는 물고기
앵무고기는 해조류를 먹거나 죽은 산호를 먹어요. 산호초를 긁어 해조류를 먹을 때 단단한 산호 조각도 함께 갈아요. 이 조각이 몸을 지나 고운 모래로 나와요. 이렇게 산호가 깎여 나가는 과정을 생물 침식이라고 하는데, 앵무고기가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그래서 해조류를 먹는 물고기가 모래 바닥과 해변까지 만드는 셈이에요.
점액 침낭 속에서 잠자기
어떤 앵무고기는 밤에 몸 둘레에 점액 막을 만들어요. 이 막이 잠자는 동안 몸을 지켜 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가장 작은 앵무고기인 블루립 앵무고기는 다 자라도 약 13센티미터예요. 예전에는 앵무고기를 따로 하나의 과로 보았지만, 유전자 연구에서는 놀래기과 안쪽의 한 무리라는 것이 밝혀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비늘돔은 먹이를 먹으며 산호를 갈아 고운 모래로 내보내, 열대 해변을 만드는 데 한몫합니다.
- 이름은 앵무새 부리를 닮은 입에서 왔어요.
- 가장 큰 앵무고기는 1.3미터쯤 돼요.
- 지금은 놀래기과 안의 한 무리로 봐요.
지구본에서는
알록달록한 앵무고기를 보여줘요. 부리처럼 생긴 입과 밝은 색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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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