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러너
Greater roadrunner

북아메리카 남서부 사막에 사는 땅뻐꾸기류로, 날기보다 달리기를 즐깁니다. 줄무늬 몸에 긴 꼬리를 곧게 들고 시속 약 30km로 달려요. 뱀과 도마뱀, 곤충을 잡아먹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미국 남서부~멕시코 북부 사막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0.38 kg
- 몸길이
- 약 0.56 m
- 최고 속도
- 약 32 km/h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사막
빠른 답변
로드러너, 어디에 살아요?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미국 남서부~멕시코 북부 사막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로드러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56 m, 0.38 kg 정도예요.
로드러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로드러너,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32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로드러너,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로드러너는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의 사막과 관목 지대에 사는 다리가 긴 새예요.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뻐꾸기로, 길이는 52~62센티미터이고 꼬리가 길며 머리에 덥수룩한 도가머리가 있고 갈색과 흰색 줄무늬 깃털을 가졌어요. 눈 뒤에는 주황색과 파란색 맨살이 드러나 있어요.
조금은 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땅 위에서 보내고, 날기보다 달려요. 시속 약 32킬로미터로 달리고 42킬로미터까지 보고된 적이 있는데, 날 수 있는 새 가운데 가장 빠른 달리기 기록이에요. 도마뱀, 뱀, 곤충을 사냥해요. 지구본에서는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북부의 사막에 있어요.
달리기에 알맞은 몸
로드러너는 몸무게가 220~540그램밖에 안 되고 키는 25~30센티미터쯤이에요. 다른 뻐꾸기처럼 발가락 두 개는 앞으로, 두 개는 뒤로 향하는 대지족이라 독특한 발자국을 남겨요. 암수 겉모습은 같지만 암컷이 조금 작아요. 학명은 캘리포니아 땅뻐꾸기라는 뜻이고, 옛 이름으로는 차파랄 수탉, 뱀 잡는 새 같은 이름이 있었어요.
숲에서 사막으로
화석을 보면 로드러너는 캘리포니아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를 포함해서 수만 년 동안 남서부에 살았어요. 약 8,000년 전까지는 마른 관목 지대보다 듬성듬성한 숲에서 살았고, 그 뒤에 사막에 적응했어요. 오늘날에는 사람이 풍경을 바꾸면서 북동쪽으로 천천히 퍼지고 있어요. 수컷은 낮고 부드러운 구구 소리를 천천히 내려가며 내는데 250미터 밖에서도 들려요.
재미있는 사실
- 뻐꾸기의 한 종류로, 날기보다 달리기를 좋아하며 방울뱀을 잡아먹기도 합니다.
- 날 수 있는 새 가운데 가장 빨리 달리는 새로, 시속 42킬로미터까지 보고되었어요.
- 방울뱀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 발가락이 앞 두 개 뒤 두 개인 대지족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북부 사막에 있어요. 긴 꼬리와 덥수룩한 도가머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로드러너와 브라운펠리컨,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브라운펠리컨 (0.38 kg 대 3.7 kg) 브라운펠리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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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