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브라운펠리컨

Brown pelican

브라운펠리컨
사진: Frank Schulenburg, CC BY-SA 4.0 · source

가장 작은 펠리컨이지만, 높은 곳에서 물속으로 곤두박질쳐 물고기를 잡는 유일한 펠리컨입니다. 큰 부리 주머니로 물고기와 바닷물을 함께 떠서, 물은 빼고 물고기만 삼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새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몸무게
약 3.7 kg
몸길이
약 1.2 m
최고 속도
약 48 km/h
수명
최대 약 31 년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해안

빠른 답변

브라운펠리컨,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브라운펠리컨,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3.7 kg 정도예요.

브라운펠리컨,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브라운펠리컨,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48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브라운펠리컨,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1년까지 살 수 있어요.

브라운펠리컨,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갈색사다새(Pelecanus occidentalis)는 펠리컨 가운데 가장 작지만, 공중에서 머리부터 물에 뛰어들어 물고기를 잡는 유일한 펠리컨이에요(같은 방식으로 사냥하는 종이 하나 더 있어요). 큰 목주머니로 물고기와 물을 함께 떠서 물을 빼낸 다음 물고기를 삼켜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해안에서 살아요. 대서양에서는 뉴저지부터 아마존강 어귀까지, 태평양에서는 브리티시컬럼비아부터 페루와 갈라파고스 제도까지 분포해요. 몸길이는 약 1.2미터, 날개를 펴면 약 2미터쯤 돼요. 번식기에는 머리가 하얗고 정수리가 노랗게 물들며 목은 짙은 적갈색이 돼요.

다시 늘어난 새

20세기에는 DDT와 디엘드린 같은 농약 때문에 알껍데기가 약해져 미국 일부 지역에서 거의 사라질 뻔했어요. 1970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았어요. 1972년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DDT 사용이 금지되자 개체 수가 다시 늘었어요. 지금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관심대상종(LC)으로 분류해요.

둥지와 새끼

섬, 맹그로브, 모래언덕처럼 조용한 곳에 무리를 지어 둥지를 틀어요. 암컷이 분필처럼 하얀 알을 두세 개 낳고, 암수가 번갈아 28~30일 동안 알을 품어요. 갓 태어난 새끼는 분홍색이지만 2주쯤 지나면 회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해요. 약 63일이 지나면 날 수 있고, 둥지를 떠난 어린 새들은 '포드'라는 작은 무리를 이루어요.

재미있는 사실

  • 하늘에서 머리부터 물속으로 뛰어들어 물고기를 잡는 펠리컨은 이 종을 포함해 두 종뿐입니다.
  •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주조이고, 바베이도스의 국조예요.
  • 1903년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 이 새를 보호하려고 플로리다의 펠리컨 섬을 최초의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로 지정했어요.
  • 둥지를 떠난 어린 새들은 '포드'라고 부르는 무리를 지어요.

지구본에서는

해안에 있는 갈색사다새를 보여줘요. 커다란 목주머니와 갈색 깃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브라운펠리컨과 로드러너,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브라운펠리컨 (3.7 kg 대 0.38 kg) 로드러너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