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기러기
Nene

하와이의 주 새로, 용암 지대와 초원에 사는 기러기입니다. 목에 깊은 골이 진 황갈색 무늬와 검은 머리가 특징이에요. 물가에 살지 않아 발가락 물갈퀴가 많이 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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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새
- 사는 곳
- 하와이 제도의 화산 비탈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2 kg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초원, 산
빠른 답변
하와이기러기, 어디에 살아요?
초원,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하와이 제도의 화산 비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하와이기러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 kg 정도예요.
하와이기러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하와이기러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네네(하와이기러기)는 하와이 제도에서만 사는 새예요. 1957년에 하와이주의 공식 주 새가 됐어요. 하와이어 이름 '네네'는 이 새의 부드러운 울음소리에서 왔어요. 야생 네네는 마우이, 카우아이, 몰로카이, 하와이섬에 살아요.
몸이 큰 기러기로 키가 약 41cm이고, 머리는 검고 뺨은 황갈색이며 목에 깊은 골이 있어요. 캐나다기러기에서 진화했고, 약 50만 년 전쯤 하와이에 건너온 것으로 봐요. 섬의 관목 지대, 풀밭, 모래언덕에 살아요. 한때 거의 사라질 뻔했지만 지금은 서서히 늘고 있어요.
용암 위의 기러기
대부분의 기러기는 물에서 헤엄치지만 네네는 관목 지대, 풀밭, 해안 모래언덕처럼 물에서 떨어진 곳에 살아요. 다른 기러기보다 물갈퀴가 발가락 끝까지 이어지지 않아서 식은 용암 위를 걷기에 좋아요. 대부분 땅에서 지내지만 날 수 있고, 둥지와 먹이터 사이를 날아다니는 개체도 있어요. 암컷은 1.5~2.6kg, 수컷은 약 1.7~3kg이라서 보통 크기의 기러기예요. 멸종한 거대한 사촌들보다 훨씬 작아요.
돌아온 새
외부에서 들어온 동물과 남획 때문에 한때 멸종 위기에 처했어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야생에 약 800마리, 사육 중에 약 1,000마리가 있고 서서히 늘고 있어요. 목의 검고 흰 대각선 줄무늬가 깊은 골처럼 보여서, 다른 기러기와 쉽게 구별돼요.
재미있는 사실
- 하와이주의 상징 새로, 1952년에는 야생에 약 30마리만 남아 있었습니다.
- 이름은 부드러운 울음소리를 흉내 낸 거예요.
- 멸종한 거대 하와이기러기는 몸무게가 약 8.6kg로 네네의 네 배가 넘었어요.
- 많이 걷지만 날 수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검은 머리와 깊은 골이 진 황갈색 목을 가진 네네가 바위땅에 선 모습이에요.
퀴즈 타임
하와이기러기와 레이산알바트로스,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레이산알바트로스 (2 kg 대 3 kg) 레이산알바트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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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