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올리브각시바다거북

Olive ridley sea turtle

올리브각시바다거북
사진: Bernard Gagnon, CC BY-SA 3.0 · source

올리브각시바다거북은 가장 작고 흔한 바다거북 가운데 하나로, 하트 모양의 올리브색 등딱지를 가집니다. 인도양·태평양·대서양의 따뜻한 바다에 살며, 수만 마리가 한꺼번에 같은 해변에 올라와 알을 낳는 집단 산란(아리바다)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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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파충류
사는 곳
인도 오디샤 앞바다
먹이
잡식
몸무게
약 40 kg
몸길이
약 0.65 m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먼바다, 해안

빠른 답변

올리브각시바다거북,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먼바다,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 오디샤 앞바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올리브각시바다거북,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65 m, 40 kg 정도예요.

올리브각시바다거북,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올리브각시바다거북,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올리브각시바다거북(Lepidochelys olivacea)은 올리브색의 둥근 하트 모양 등딱지를 가진 바다거북이에요. 등딱지 길이는 약 61센티미터까지 자라요. 바다거북 중에서 두 번째로 작지만, 수는 가장 많은 종이에요. 올리브처럼 푸르스름한 색이 이름의 유래예요.

따뜻한 열대 바다, 특히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살고 따뜻한 대서양에서도 볼 수 있어요. 따뜻하고 얕은 바다와 모래 해변이 이 거북의 삶에서 중요해요. '아리바다'로 유명한데, 아리바다는 스페인어로 '도착'이라는 뜻이에요. 수천 마리의 어미 거북이 한꺼번에 같은 해변에 올라와 알을 낳는 모습을 말해요.

엄청난 단체 산란

아리바다가 시작되면 며칠 사이에 암컷이 너무 많이 몰려와 모래사장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이런 산란 방식은 가까운 친척인 켐프각시바다거북과 올리브각시바다거북만 해요. 인도 오디샤 앞바다도 올리브각시바다거북이 모이는 유명한 곳이에요. 인도의 오디샤 해안은 이런 산란으로 유명한 곳 가운데 하나예요.

등딱지와 이름

이름은 올리브처럼 푸르스름한 갈색 등딱지에서 왔어요. 영어 이름의 ridley가 어디서 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암수의 크기는 비슷하지만 암컷의 등딱지가 조금 더 둥글어요. 학명의 Lepidochelys는 그리스어로 '비늘'과 '거북'을 합친 말이에요. 두 종 이상이 살아 있는 바다거북 무리는 이 속뿐이고, 다른 한 종이 켐프각시바다거북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수천 마리의 암컷이 한꺼번에 해변에 올라와 알을 낳는데, 이를 '아리바다'라고 합니다.
  • 아리바다는 스페인어로 '도착'이라는 뜻이에요.
  • ridley라는 이름이 어디서 왔는지는 아무도 정확히 몰라요.
  • 등딱지 옆 판의 수가 몸 양쪽에서 서로 다를 수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인도 오디샤 앞바다의 올리브각시바다거북을 보여줘요. 하트 모양의 올리브색 등딱지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올리브각시바다거북과 킹코브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올리브각시바다거북 (40 kg 대 6 kg) 킹코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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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