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천사
Sea angel

껍데기 없는 작은 바다 달팽이의 한 종류로, 몸 양쪽의 날개 같은 발로 물속을 날 듯 헤엄친다. 몸길이는 몇 cm이고, 먹이 없이 몇 달을 버티며 바다나비만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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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연체동물
- 사는 곳
- 북극해와 북태평양 한랭 해역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03 m
- 사는 환경
- 극지방, 먼바다
빠른 답변
바다천사, 어디에 살아요?
북극해·태평양·대서양의 극지방,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극해와 북태평양 한랭 해역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바다천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3 m 정도예요.
바다천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바다천사(클리오네, 학명 Clione limacina)는 껍데기가 없는 작은 바다 민달팽이로, 차가운 물속을 날듯이 헤엄쳐요. 북극해와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다에 살고, 수면에서 500m 넘는 깊이까지 나타나며 적어도 사르가소해까지 남쪽으로 퍼져 있어요.
발이 변한 날개 같은 두 개의 판을 펄럭여 헤엄쳐요. 북쪽 아종은 약 3cm에 어른이 되고 7~8.5cm까지 자라 바다천사 가운데 가장 커요. 귀여운 모습과 달리 바다나비라는 한 종류만 먹는 사냥꾼이에요.
먹이는 어떻게 잡을까요?
어른 바다천사는 껍데기가 있는 작은 헤엄 달팽이인 바다나비(Limacina속)만 먹어요. 머리에는 세 쌍의 입 원뿔이 있어서 촉수처럼 튀어나와 바다나비의 껍데기를 잡아요. 껍데기를 알맞은 방향으로 돌린 뒤 갈고리로 속살을 걸어 끌어내요. 먹이를 찾기 어려울 때는 몇 달이나 굶고도 버텨요.
어떻게 똑바로 헤엄칠까요?
두 날개를 펄럭여 위로 올라가거나 같은 깊이를 지켜요. 몸이 바로 서도록 중력을 느끼는 평형 기관(평형낭) 두 개를 이용해요. 몸이 기울면 이 기관이 알아채고 꼬리로 자세를 바로잡아요. 이 속에는 북태평양, 오호츠크해, 남극 바다에 사는 종을 포함해 네 종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헤엄치는 작은 바다 민달팽이로, 머리에서 튀어나오는 촉수로 바다나비만 잡아먹습니다.
- 바다나비만 먹어요.
- 북쪽 아종은 약 8.5cm까지 자라요.
- 1676년에 처음 기록된, 껍데기 없는 익족류예요.
- 평형낭 두 개로 자세를 바로잡아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는 정확한 장소가 없어요. 극지의 차가운 바다에서 작은 날개를 펄럭이는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바다천사와 대왕조개,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대왕조개 (0.03 m 대 1.2 m) 대왕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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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