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Steller sea lion

가장 큰 바다사자로, 수컷은 몸무게가 1t쯤 나가기도 합니다. 북태평양의 찬 바다와 바위섬에 살며, 물고기와 오징어를 먹고, 수컷은 사자 같은 목덜미 갈기와 우렁찬 울음소리로 무리를 지켜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410 kg
- 몸길이
- 약 2.8 m
- 수명
- 최대 약 30 년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8 m, 410 kg 정도예요.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30년까지 살 수 있어요.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큰바다사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사자예요. 다 자란 수컷은 몸길이가 3미터쯤이고 몸무게는 1톤이 넘기도 해요. 암컷은 2.5미터에 260킬로그램쯤으로 작아요. 바다사자와 물범 무리에서는 바다코끼리와 코끼리물범만 더 커요. 털은 옅은 노란색에서 황갈색이고, 수컷은 목에 갈기 같은 털이 두툼해요.
일본, 캄차카에서 알류샨 열도를 지나 알래스카, 캘리포니아까지 북태평양의 차가운 해안에 살아요. 바위 해안에서 쉬고 물고기와 오징어를 먹어요. 이름은 1741년에 이 동물을 처음 기록한 박물학자 게오르크 빌헬름 슈텔러에서 왔고, 멸종 위기에 가까운 준위협종이에요.
귀가 있는 바다 동물
바다사자는 작은 귓바퀴가 있는 물개과 동물이에요. 뒷지느러미를 몸 아래로 접어서 땅 위를 걸을 수 있어요. 수컷은 이마가 넓고 코끝이 평평하며 목에 거친 갈기털이 있고, 포효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려요. 학명 Eumetopias jubatus는 대략 '이마가 넓은 갈기 있는 동물'이라는 뜻이에요.
가족과 걱정거리
초여름에 10마리쯤의 암컷이 모여 새끼를 한 마리씩 낳아요. 새끼는 거의 새까만 모습으로 태어나요. 번식기에 수컷은 암컷 10~15마리를 거느려요. 알래스카를 비롯한 북쪽 일부 지역에서는 최근 수십 년 동안 수가 많이 줄었고, 과학자들이 이유를 계속 연구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큰 바다사자라서 큰 수컷은 1톤쯤 돼요.
- 새끼는 거의 검게 태어나고 몸무게는 약 23킬로그램이에요.
- 바다사자와 물범 중에는 바다코끼리와 코끼리물범만 더 커요.
- 학명의 뜻은 '이마가 넓은 갈기 있는 동물'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북태평양의 차가운 해안에 큰바다사자가 있어요. 큰 수컷의 두툼한 목 갈기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와(과) 회색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큰바다사자(스텔러바다사자) (410 kg 대 220 kg) 회색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