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피티
Wapiti (elk)

와피티(엘크)는 북아메리카에 사는 큰 사슴으로, 연한 갈색 몸에 어두운 목을 가졌습니다. 수컷의 뿔은 해마다 새로 자라며 길이가 1m를 넘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우렁찬 울음소리를 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미국 태평양 북서부 올림픽 반도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300 kg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숲, 초원, 산
빠른 답변
와피티, 어디에 살아요?
숲, 초원,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미국 태평양 북서부 올림픽 반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와피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00 kg 정도예요.
와피티,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와피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와피티(엘크)는 북아메리카와 중앙·동아시아에 사는 큰 사슴이에요. 사슴과에서 말코손바닥사슴 다음으로 큰 종이에요. '와피티'는 쇼니족과 크리족의 말로 '흰 엉덩이'를 뜻해요. 꼬리 둘레에 밝은 털 무늬가 있기 때문이에요.
탁 트인 숲과 숲 가장자리에 살면서 풀과 사초를 뜯고, 잔가지와 잎, 나무껍질도 먹어요. 정보 카드는 이 사슴이 사는 것으로 잘 알려진 미국 워싱턴주 올림픽 반도를 배경으로 해요. 여름과 겨울에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오가며 이동하는 습성이 있어요.
뿔과 뷰글링
수컷의 뿔은 자랄 때 피와 신경으로 가득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해마다 떨어져요. 가을이 오기 전에 새 뿔이 다시 자라요.
짝짓기철에는 '뷰글링'이라는 휘파람과 고함 같은 큰 소리로 다른 수컷에게 힘을 알리고 암컷을 불러요. 뿔을 맞대고 겨루기도 해요. 겁이 나거나 경계할 때는 엉덩이의 밝은 털을 부풀려 다른 무리에게 신호를 보내요.
엘크일까요, 붉은사슴일까요?
오랫동안 유럽붉은사슴의 한 아종으로 여겼지만, 1998년부터 이어진 유전자 연구로 서로 다른 종임이 밝혀졌어요. 와피티는 엉덩이 무늬가 더 넓고 뿔 색이 더 연해요.
유럽에서는 '엘크'가 원래 말코손바닥사슴을 뜻했는데, 북아메리카 이주민들이 이 사슴에 같은 이름을 붙였어요. 수컷의 뿔은 길이가 1미터를 넘기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수컷은 해마다 새 뿔이 자라고, 가을이면 '뷰글링'이라 부르는 휘파람 같은 큰 울음소리를 냅니다.
- '와피티'는 쇼니족과 크리족 말로 '흰 엉덩이'라는 뜻이에요.
- 수컷은 해마다 뿔이 빠지고 새로 자라요.
- 유럽에서 '엘크'는 다른 동물인 말코손바닥사슴을 가리켜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어두운 목과 큰 뿔을 가진 연갈색 와피티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와피티와 퓨마,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와피티 (300 kg 대 52 kg) 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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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