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천산갑
Sunda pangolin

말레이천산갑은 온몸이 단단한 비늘로 덮인 동남아시아의 포유류입니다. 위험하면 공처럼 몸을 말고, 긴 혀로 개미와 흰개미를 먹습니다. 안타깝게도 밀거래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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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동남아시아의 숲(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 먹이
- 곤충을 먹어요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열대우림, 숲
빠른 답변
말레이천산갑, 어디에 살아요?
열대우림, 숲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동남아시아의 숲(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말레이천산갑, 무엇을 먹어요?
먹이: 곤충을 먹어요.
말레이천산갑,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말레이천산갑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숲에 사는 비늘 덮인 포유류예요. 갈색 비늘이 서로 겹쳐 있는데, 비늘은 사람 손톱과 같은 케라틴으로 만들어졌어요. 몸길이는 40~65센티미터이고 꼬리도 거의 비슷하게 길며 몸무게는 최대 10킬로그램쯤 돼요.
놀라면 비늘만 보이게 몸을 동그랗게 말아요. 이름은 '굴리는 것'이라는 뜻의 말레이어 '펭굴링'에서 왔어요. 이빨이 없어서 길고 끈적한 혀로 개미와 흰개미를 핥아 먹어요. 안타깝게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법 거래되는 포유류 가운데 하나라서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돼요.
어떻게 살까요?
주로 밤에 활동하고 혼자 살아요. 두껍고 힘센 발톱으로 흰개미 둔덕과 개미집을 파헤치고, 냄새는 잘 맡지만 시력은 좋지 않아요. 땅과 나무 위에서 시간을 보내고 고무나무와 기름야자 농장에서도 살 수 있어요. 암컷은 해마다 새끼를 한두 마리 낳아 굴이나 나무 구멍에서 키워요.
왜 위험할까요?
천산갑은 고기와 비늘을 노린 사냥과 국경을 넘는 불법 거래의 대상이 돼요. 숲이 사라지는 것도 큰 문제예요. 개미와 흰개미를 아주 많이 먹기 때문에 곤충의 수를 알맞게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지금은 많은 나라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말레이천산갑은 순다천산갑, 자바천산갑이라고도 불러요. 단단한 비늘은 호랑이, 구름표범, 바다악어 같은 천적에게서 몸을 지켜 줘요.
재미있는 사실
- 천산갑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밀거래되는 포유류 중 하나이며, 겁이 나면 비늘 공처럼 몸을 말아 웅크립니다.
- 비늘은 손톱과 같은 케라틴으로 되어 있어요.
- 이름은 말레이어로 '굴리는 것'이라는 뜻이에요. 몸을 동그랗게 말기 때문이에요.
- 이빨이 없어서 끈적한 긴 혀로 개미를 핥아 먹어요.
- 천산갑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법 거래되는 포유류 가운데 하나예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동남아시아 숲속에 말레이천산갑이 걸어 다녀요. 겹겹이 겹친 비늘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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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