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올라
Saola

사올라는 베트남·라오스 안남산맥의 숲에 사는 희귀한 소과 동물로 1992년에야 발견되었습니다. 길고 곧은 두 뿔과 얼굴의 흰 무늬가 특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보기 드문 대형 포유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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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베트남·라오스 안남산맥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90 kg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숲, 산
빠른 답변
사올라, 어디에 살아요?
숲, 산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베트남·라오스 안남산맥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사올라,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90 kg 정도예요.
사올라,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사올라,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사올라는 베트남과 라오스의 안남산맥 숲에 사는 아주 희귀한 동물이에요. 길고 거의 곧은 뿔 두 개와 얼굴의 흰 무늬 때문에 영양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소와 물소에 더 가까운 동물이에요. 거의 볼 수 없어서 '아시아의 유니콘'이라고 불려요.
과학자들이 사올라를 알게 된 건 1992년 5월이에요. 베트남 부 꽝 국립공원을 조사하던 팀이 이상한 뿔이 달린 두개골을 발견했고, 1993년에 새 종으로 발표했어요. 2015년에 50~300마리쯤 남았다고 추정되고,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위급'으로 분류해요. 이미 야생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있어요.
어디에 살까요?
사올라는 해발이 높고 비가 많은 상록수림의 좁은 지역에 살아요. 원래부터 개체 수가 적었을 거라고 해요. 살아 있는 모습은 아주 드물게 목격됐고, 가장 최근 기록은 2013년 베트남 중부 숲에서 자동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에요. 사람이 기르려는 시도도 여러 번 있었지만, 몇 주에서 몇 달 만에 모두 죽었어요.
왜 위험할까요?
가장 큰 위협은 숲에서 다른 동물을 잡으려고 놓은 올가미예요. 사올라가 실수로 걸리고 말아요. 서식지가 줄어드는 것은 그다음 문제예요. 사올라는 사올라속의 유일한 종이고, 유전자를 분석해 보니 소와 물소가 속한 무리에서 가장 먼저 갈라져 나온 가지예요.
재미있는 사실
- 1992년에야 학계에 알려졌고 살아 있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어 '아시아의 유니콘'이라 불립니다.
- 이 지역에서 약 50년 만에 발견된 큰 포유류였어요.
- 별명은 '아시아의 유니콘'이에요.
- 살아 있는 사올라의 첫 사진은 1993년 사육 중에 찍혔어요.
- 사람이 기른 사올라는 모두 얼마 못 가 죽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장난감 모형은 베트남과 라오스 사이 안남산맥의 사올라예요.
퀴즈 타임
사올라와 아시아코끼리,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시아코끼리 (90 kg 대 3,400 kg) 아시아코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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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