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르트세이섬
Surtsey

1963~1967년 아이슬란드 남쪽 바다에서 화산 분화로 새로 생겨난 섬. 과학자만 상륙할 수 있어 새 땅에 생명이 정착하는 과정을 연구하는 자연 실험실이 되었다. 200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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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아이슬란드
- 종류
-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쉬르트세이섬, 어디에 있어요?
아이슬란드에 있어요.
쉬르트세이는 아이슬란드 남쪽 바다에 있는 젊은 화산섬이에요. 긴 분화 끝에 1963년 11월 14일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냈고, 분화는 1967년 6월 5일에 끝났어요. 이름은 북유럽 신화의 불의 거인 수르트에서 따온 '수르트의 섬'이라는 뜻이에요.
가장 컸을 때는 2.7제곱킬로미터였지만 파도에 깎여 2012년에는 약 1.3제곱킬로미터로 줄었어요. 2007년 측량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해발 약 155m였어요. 지금은 과학자만 섬에 올라갈 수 있어서, 새로 생긴 땅에 생명이 어떻게 자리 잡는지 보는 자연 실험실이 되었어요. 2008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섬은 어떻게 태어났나요?
분화는 바다 밑 약 130m에서 시작되었는데, 물의 압력 때문에 폭발이 눌려 있었어요. 용암과 화산재가 천천히 쌓여 수면에 닿았고, 1963년 11월 14일 어선의 요리사가 검은 연기 기둥을 발견했어요. 근처에는 작은 섬도 몇 개 생겼지만 대부분 빠르게 파도에 씻겨 사라졌어요. 바다 밑 분출구는 대서양 중앙 해령에 속한 베스트만나에이야르 화산계의 일부예요.
새 섬의 생명
과학자들은 분화 중에도 연구했고, 그 뒤에는 식물학자와 생물학자들이 식물과 동물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조사했어요. 처음에는 맨 바위였기 때문에 찾아오는 모든 식물과 동물이 섬에서는 처음이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땅이에요. 파도에 계속 깎이고 있지만, 적어도 2100년까지는 해수면 위에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돼요.
재미있는 사실
- 1963년 바다 밑 화산 폭발로 생긴 이 섬은 새 땅에 생명이 어떻게 자리 잡는지 연구하는 과학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쉬르트세이는 북유럽 신화 속 불의 거인 수르트의 이름을 땄어요.
- 분화는 해수면 아래 130m에서 시작되었어요.
- 과학자만 방문할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바다에서 솟은 작은 화산섬을 보여 줘요. 과학자만 방문할 수 있는 출입 제한 구역이에요.
퀴즈 타임
쉬르트세이섬과 트리스탄다쿠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트리스탄다쿠냐 (1963 대 1506) 트리스탄다쿠냐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