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카팔리스와라르 사원

Kapaleeshwarar Temple

카팔리스와라르 사원
사진: Mohan Krishnan (en:User talk:Nsmohan, CC BY-SA 3.0 · source

첸나이 마일라포르에 있는 시바 신의 드라비다 양식 사원으로, 지금의 건물은 17세기에 세워졌습니다. 1906년 지은 높이 40m의 동쪽 고푸람(탑문)이 채색 회반죽 신상으로 빽빽이 덮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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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인도
위치
인도 첸나이 마일라포르
지어진 해
17th century (east gopuram 1906)
높이
40 m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카팔리스와라르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 첸나이 마일라포르에 있어요.

카팔리스와라르 사원,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0 m예요.

카팔리슈와라르 사원은 인도 타밀나두주 첸나이의 마일라포르 지역에 있는, 시바 신을 모시는 힌두교 사원이에요. 17세기쯤에 지어졌고 남인도 건축 양식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원이에요.

사원은 입구의 높은 탑문인 고푸람으로 유명해요. 동쪽 고푸람은 1906년에 지었고 높이가 약 40미터이며, 색을 입힌 신들의 조각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곳에서 시바는 카팔리슈와라르로, 그의 아내 파르바티는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의 여신 카르파감발로 모셔져요.

어떤 전설이 있나요?

푸라나 이야기에 따르면 파르바티는 암공작의 모습으로 남편 시바를 섬겼대요. 타밀어로 공작은 '마일'이라서, 사원 둘레 지역의 이름이 마일라이, 곧 마일라포르가 되었어요.

사원 이름은 머리를 뜻하는 '카팔라'와 시바의 다른 이름 '이슈와라'에서 왔어요. 한 이야기에서는 브라마가 시바에게 다섯 머리 중 하나를 잃고, 속죄하려고 마일라포르에 와서 링가를 세웠다고 해요.

사원에서는 무슨 일이 열리나요?

사원 단지에는 사당과 홀이 많아요. 가장 중요한 곳은 카팔리슈와라르와 카르파감발의 사당이에요. 매일 새벽 5시 30분부터 밤 10시 사이에 여섯 번 의식이 열려요.

해마다 네 번 축제가 열리고, 타밀력 팡구니달에 열리는 아루파티무바르 축제가 가장 커요. 사원은 타밀나두 정부의 힌두교 종교·자선 기금부가 관리해요.

재미있는 사실

  • 마일라포르라는 이름은 타밀어로 공작을 뜻하는 '마일'에서 왔어요.
  • 사원에서는 하루에 여섯 번 의식이 열려요.
  • 동쪽 고푸람의 높이는 약 40미터예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서는 높은 층층 탑문이 있는 사원 단지를 볼 수 있어요. 탑에 빼곡한 작은 색칠 조각상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팔리스와라르 사원과 방갈로르 궁전,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카팔리스와라르 사원 (40 m 대 30 m) 방갈로르 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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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