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낙시 암만 사원
Meenakshi Amman Temple

미낙시 사원(미낙시 순다레스와라르 사원)은 인도 타밀나두주 마두라이의 바이가이강 남쪽 기슭에 있는 역사적인 힌두 사원이에요. 파르바티 여신의 한 모습인 미낙시와 그 남편이자 시바의 한 모습인 순다레스와라르를 모셔요. 단지 면적은 약 5.7 헥타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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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
- 위치
- 인도 마두라이
- 지어진 해
- 1655
- 높이
- 52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미낙시 암만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 마두라이에 있어요.
미낙시 암만 사원, 언제 지어졌어요?
1655년에 지어졌어요.
미낙시 암만 사원,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52 m예요.
수천 개의 채색 신상으로 뒤덮인 거대한 고푸람 탑문으로 유명한 힌두 사원입니다.
건물들이 여러 겹의 동심원 울타리 안에 있고 울타리마다 높은 석벽이 둘러요. 바깥 담에는 사방에 하나씩 큰 고푸람(장식 문탑) 4개와 작은 고푸람 10개가 있어요. 가장 높은 것은 16세기에 지은 남쪽 탑으로 약 52 m예요. 날마다 수천 명이 찾고, 타밀나두주의 문장은 이 사원의 서쪽 고푸람을 바탕으로 했어요.
물고기 눈의 여신
미낙시는 타밀어로 '물고기 눈'이라는 뜻이에요. 16세기 타밀어 문헌에 따르면 판디아 왕 부부가 아이를 얻으려 기도하자 불 속에서 세 살짜리 여자아이가 나타났어요. 아이가 자라 시바(순다레스와라르 모습)를 만나자 파르바티의 본모습이 되었어요. 두 신의 결혼식이 가장 큰 축제예요. 많은 신자가 시바보다 미낙시의 사당을 먼저 찾는데, 미낙시가 마두라이에서 태어난 여신이라고 여기기 때문이에요.
무너지고 다시 세워지고
타밀 문헌에는 6세기부터 이곳에 사원이 있었다고 나와요. 초기 건물은 12~13세기 판디아 왕조가 지었어요. 델리 술탄국 군대가 파괴하자 14세기에 비자야나가르 제국이 다시 세웠고, 16~17세기에 마두라이 나야크 왕조가 크게 넓혔어요. 영국령 시절에는 방치됐다가 독립 뒤에 기부금으로 복원했고, 1974년, 1995년, 2009년에도 복원 행사가 있었어요.
탑과 홀, 황금 연못
남쪽 고푸람에는 신화 속 인물상이 1,500개가 넘고, 바깥 탑들을 합치면 거의 4,000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미낙시와 순다레스와라르의 사당은 가장 안쪽 마당에 있어요. 사원에는 '천 개의 기둥 홀'을 비롯한 여러 만다파(홀)와 '황금 연꽃 연못'이라는 주 연못도 있어요. 2017년에는 인도 최고의 '스와치 아이코닉 장소'로 뽑혔어요.
재미있는 사실
- 사원에는 고푸람이 14개 있어요.
- 미낙시는 '물고기 눈'이라는 뜻이에요.
- '천 개의 기둥 홀'의 기둥은 실제로 985개예요.
- 타밀나두주 문장은 서쪽 고푸람을 바탕으로 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알록달록한 문탑을 보여줘요. 층층이 칠한 신상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미낙시 암만 사원과 마이소르 궁전,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미낙시 암만 사원 (52 m 대 44 m) 마이소르 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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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