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다나 사우다
Vidhana Soudha

카르나타카주 의회가 쓰는 신드라비다 양식의 화강암 건물로 1956년 완공되었습니다. 길이 약 213m의 건물에 45계단 위로 높이 12m 기둥 12개가 늘어선 현관과 국가 문장을 얹은 높이 46m의 중앙 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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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
- 위치
- 인도 벵갈루루
- 지어진 해
- 1956
- 높이
- 46 m
- 종류
- 정부 건물
빠른 답변
비다나 사우다, 어디에 있어요?
인도 벵갈루루에 있어요.
비다나 사우다, 언제 지어졌어요?
1956년에 지어졌어요.
비다나 사우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6 m예요.
비다나 소우다는 '입법 의사당'이라는 뜻으로, 인도 벵갈루루에 있는 카르나타카주 양원 의회가 쓰는 건물이에요. 1956년에 신드라비다 양식으로 완공했고 주로 화강암으로 지었어요. 남북 길이 약 700피트(약 213미터), 높이 53.34미터이고, 45개 계단 위에 높이 12미터짜리 화강암 기둥 12개가 늘어선 현관이 있어요.
중앙 돔은 지름이 18미터이고, 꼭대기에는 인도 국가 문장 조각상이 올라가 있어요. 60에이커에 걸쳐 있어서 인도에서 가장 큰 주 의회 및 행정 건물로 알려져 있어요. 켕갈 하누만타이아 주총리는 이곳을 '민중의 궁전'이라고 불렀고, 지금은 민주주의의 상징이 되었어요.
왜 이런 양식일까요
1947년 독립 뒤 의회는 영국이 지은 법원 건물인 아타라 카체리를 썼는데, 하누만타이아는 이 건물을 식민 지배의 상징으로 보았어요. 그는 인도 전통에 뿌리를 둔 건물을 원했어요. 역사가들은 1954년 소련 외교관들이 시내에 유럽식 건물이 많다고 물은 일과, 1931년 처칠이 간디를 두고 한 '총독 관저 계단을 오르는 반벌거숭이 수행자'라는 말을 이유로 꼽아요. 그래서 드라비다 양식이 선택됐어요. 1951년 7월 13일 네루 총리가 기공석을 놓았어요.
어떻게 지었을까요
1952년부터 1956년까지 공사했고, 민간 시공사 없이 공공사업부가 직접 지었어요. 5,000명이 넘는 일꾼이 참여했고, 돌 조각가와 석공, 목조각가만 1,500명이었어요. 일부는 죄수였는데 공사를 마치면 풀려났어요. 처음 2층 계획의 예상 비용은 33라크 루피였고, 다시 설계한 건물의 최종 비용은 1.8크로르 루피였어요. 돔은 시디랑가 스와미가 조각하고 아들 나겐드라 스타파티가 마무리했어요.
건축 양식과 홀
여러 곳의 요소를 섞었어요. 마이소르 궁전에서 따온 기둥, 보가난디슈와라 사원의 사원 양식 기둥, 라자스탄식 발코니, 찰루키아·호이살라·비자야나가라 전통이 있어요. 분홍색과 검은색 화강암은 마가디와 투루베케레에서 가져왔고, 문은 티크와 백단향 나무예요. 의회 홀은 254명, 상원 홀은 88명이 앉을 수 있어요. 앞면에는 '정부의 일은 신의 일'이라는 글이 영어와 칸나다어로 새겨져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인도에서 가장 큰 의사당 건물입니다.
- 건물에는 방이 172개 있고, 주총리 집무실이 가장 커요.
- 앞면에는 '정부의 일은 신의 일'이라고 새겨져 있어요.
- 1957년에 이 글을 '진리만이 승리한다'로 바꾸자는 계획이 있었지만 이뤄지지 않았어요.
- 공사에 참여한 일부 죄수는 공사를 마친 뒤 풀려났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기둥이 늘어선 화강암 건물과 가운데 돔이에요. 국가 문장을 얹은 돔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비다나 사우다와 방갈로르 궁전,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비다나 사우다 (46 m 대 30 m) 방갈로르 궁전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