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브리하디슈바라 사원

Brihadisvara Temple

브리하디슈바라 사원
사진: Original: Rainer Halama Derivative work: UnpetitproleX, CC BY-SA 4.0 · source

브리하디스와라 사원은 인도 타밀나두주 탄자부르의 카베리강 남쪽 기슭에 있는 시바 신의 힌두 사원으로, 현지에서는 '탄자부르 큰 사원'이라고 불러요. 촐라 황제 라자라자 1세가 서기 1003년부터 1010년 사이에 지었어요. 인도에서 가장 큰 힌두 사원 가운데 하나이자 타밀 건축의 대표작이라 '남쪽의 메루산'이라는 뜻의 다크시나 메루라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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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인도
위치
인도 탄자부르
지어진 해
1010
높이
63.4 m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브리하디슈바라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 탄자부르에 있어요.

브리하디슈바라 사원, 언제 지어졌어요?

1010년에 지어졌어요.

촐라 왕조가 세운 화강암 사원으로, 높이 63m의 13층 비마나 꼭대기에 80톤짜리 관석이 얹혀 있습니다.

성소 위에는 남인도에서 가장 높은 탑 중 하나인 화강암 비마나가 솟아 있어요. 간가이콘다 촐라푸람, 아이라바테스와라 사원과 함께 '위대한 살아 있는 촐라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어요. 건축자 자신은 '라자라자의 신의 사원'이라는 뜻의 라자라제스와람이라고 불렀어요.

거대한 탑

중심 비마나는 16층짜리 거대한 탑으로 13층이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각형이에요. 한 변이 약 30 m인 정사각형 기단 위에 서 있고, 모든 면이 리듬감 있는 벽기둥과 기둥으로 덮여 있어요. 성소 안에는 시바의 추상적 모습인 거대한 돌 링가가 있는데, 높이 약 8.7 m로 두 층을 채워요. 이 안쪽 방은 사제만 들어갈 수 있어요.

안뜰과 난디

사원은 약 241 × 122 m의 직사각형 안에 있고, 사당을 돌아 걸을 수 있는 기둥 회랑이 있어요. 성소를 마주 보는 난디(시바의 황소)는 돌 하나로 깎았고 무게 약 25톤, 높이 약 2 m, 길이 약 6 m예요. 파르바티, 무루간, 가네샤 같은 작은 사당이 둘레에 있어요. 프레스코와 조각은 주로 시바 이야기지만 비슈누와 샥티 이야기도 있어요.

천 년 동안의 변화

본당과 문은 11세기 초의 것이고, 뒤의 통치자들이 사당을 더하고 전쟁 피해를 고쳤어요. 무루간, 파르바티, 난디 사당은 16~17세기에 지었어요. 1777년에는 프랑스군이 총구멍이 있는 바깥 담을 쌓고 사원을 무기고로 썼어요. 지금은 인도 고고학 조사국이 관리하고, 타밀나두에서 가장 많이 찾는 명소 중 하나예요.

재미있는 사실

  • 사원은 1003년부터 1010년까지 7년 만에 지었어요.
  • 난디 황소는 돌 하나로 깎았고 무게가 약 25톤이에요.
  • 안쪽 링가는 높이가 약 8.7 m예요.
  • 건축자는 자기 이름을 따서 라자라제스와람이라고 불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화강암 사원 위로 솟은 계단식 탑을 보여줘요. 꼭대기의 큰 돌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브리하디슈바라 사원과 미낙시 암만 사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브리하디슈바라 사원 (1010 대 1655) 미낙시 암만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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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