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리펭귄
Adélie penguin

눈 주위의 흰 테두리가 특징인 펭귄으로, 둥지를 짓기 위해 조약돌을 모읍니다. 키는 70cm쯤이고, 돌을 서로 훔치기도 하며, 케이프 에어 같은 남극의 큰 번식지에서 수많은 무리가 새끼를 키워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새
- 사는 곳
- 남극 로스해 케이프에어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4.8 kg
- 몸길이
- 약 0.7 m
- 최고 속도
- 약 15 km/h
- 수명
- 최대 약 20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극지방, 해안
빠른 답변
아델리펭귄,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의 극지방,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남극 로스해 케이프에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델리펭귄,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7 m, 4.8 kg 정도예요.
아델리펭귄,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아델리펭귄,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15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델리펭귄,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2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델리펭귄,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아델리펭귄은 남극 대륙 해안 전체에 살아요. 남극에서 가장 넓게 퍼져 사는 펭귄이고, 황제펭귄과 함께 가장 남쪽에 사는 펭귄이에요. 키는 약 70cm예요.
프랑스 탐험가 쥘 뒤몽 뒤르빌이 1840년에 이 펭귄을 발견하고, 아내 아델리의 이름을 딴 '아델리 땅'에서 이름을 붙였어요. 주로 크릴과 물고기를 먹어요. 케이프 아데어 같은 곳에서는 큰 무리가 모여 새끼를 키워요. 퀴즈 자료로는 20년쯤 살 수 있어요. 관심대상종(LC)이고 암수 생김새가 비슷해요. 학명은 Pygoscelis adeliae예요.
조약돌 둥지
아델리펭귄은 작은 돌을 모아 둥지를 지어요. 카드에 따르면 이웃의 돌을 훔치기도 해서, 좋은 조약돌은 아주 소중해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몸무게는 최대 6kg 정도이고, 암컷과 수컷은 생김새가 비슷해요. 케이프 아데어 같은 큰 군락은 짝들이 새끼를 키우는 북적이는 곳이에요. 학명 Pygoscelis adeliae도 같은 아델리 땅에서 따왔어요.
먹이를 찾아 헤엄치기
아델리펭귄은 사냥과 먹이 찾기로 크릴과 물고기를 먹어요. 퀴즈 자료에는 시속 약 15km로 헤엄치고 175m쯤 깊이까지 잠수한다고 나와요.
아델리펭귄은 세 종으로 이루어진 퓌고스켈리스속 중 하나예요. 뒤르빌 탐험대가 1830년대 말~1840년대 초에 처음 표본을 모았어요. 프랑스 외과의사 자크 베르나르 옹브롱과 오노레 자키노가 1841년에 학계에 처음 소개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델리펭귄은 작은 돌로 둥지를 짓고, 가끔 이웃의 돌을 몰래 가져가기도 합니다.
- 아델리펭귄은 돌로 둥지를 짓고, 가끔 이웃의 돌을 훔쳐요.
- 이름은 탐험가 아내의 이름에서 왔어요.
- 황제펭귄과 함께 가장 남쪽에 사는 펭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눈 둘레에 하얀 고리가 있는 아델리펭귄이에요. 눈 주위의 흰 테와 검고 흰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델리펭귄과 케아,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델리펭귄 (4.8 kg 대 0.9 kg) 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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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